당시의 조선은 몹시 궁핍했다.그러니까 일본은 우선 그들의 생활의 안정을 도모했다.
병합시의 총독부의 예산(1911년)은 5,200만엔으로, 그 안에 1,200만엔은 일본 정부의 보조금으로, 1,000만엔은 일본에서 조달한 공채였다.
이것은 일본정부 전체 정부예산의 20%에 해당하는 거액이었다
이 보조금은 종전까지 계속되었다.
종전 시 일본이 조선에 남긴 자산은 연합군 총사령부의 조사에 의하면 민간 자금을 포함해 52억 5000만 달러(790억엔)였다.국가 예산의 비율로, 오늘의 가치로 환산하면 100조엔을 넘는 거액이다.
일본은 이 자산에 대해, 어떤 보상도 받고 있지 않다.
그 뿐만 아니라, 한일 기본 조약으로 경제 원조를 받아 갔다.전후 많은 나라가 독립했다.
이러한 나라는 모두, 종주국이 남긴 자산에 대해서 보상금을 지불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일본인들이 조선인들에게 착취를 당하고 있었던 것이다.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식민지의 멍에로부터 자유로워진 것이 전후 발전의 한 요인으로 되었다는 것"을 통해서 입증되어졌다.
일본에 의한 조선 병합과 미국에 의한 하와이 지배는 막대한 손실 이었을 뿐이었다.
또한 이러한 사실에 눈을 뜬 미국은 필리핀을 독립시키기에 이르렀지만,사실은 미국이 필리핀을 버린 것이다.
미국이 조선을 인수해 주었기 때문에, 일본으로서는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