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들이 거지가 안되려고 필사적으로 발악^^*
왜인들은 자국의 섬나라가 이미 2~3류국의
나라가 되버린것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도쿄=연합뉴스) 이홍기 특파원 = 일본 정부와 여당은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추가 경기부양책에 편성될 공공사업을 금년도에 집중 집행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정부에서는 지난해 10-12월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35년만의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발표됨에 따라 수요창출과 고용확대를 위해 광섬유망 정비와 공공시설 내진화 등의 사업을 조속히 집행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소 다로(麻生太郞) 총리도 이와 관련, 16일 저녁 기자회견에서 "학교 내진화 등 대책을 조속히 추진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히면서 2008년도 제2차 추경예산안에 포함된 공공사업의 집행을 서둘 것임을 강조했다.
정부·여당이 검토 중인 공공사업의 조기집행 대상은 노후화된 도로와 교량, 수도관 등의 인프라 보수와 교체, 학교와 복지 관련을 포함한 공공시설의 내진화 공사, 과소지역에서의 인터넷망 정비 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택과 공공시설의 태양열 발전 보급 확대와 전기자동차 교체 촉진, 삼림 벌채 등 환경관련 사업 등도 검토하고 있다.
이들 공공사업은 다년간 검토돼온 미래에 필요한 사업들이지만 경기부양을 위해 금년도에 대폭 앞당겨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정부·여당에서는 경기가 예상하지 못한 페이스로 급속히 악화됨에 따라 2009년도 예산안이 통과된 뒤 곧바로 2009년도 추경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편성에 들어갈 계획이다. 추경예산안에는 수조엔의 직접적인 재정지출을 요하는 공공사업이 편성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는 9월까지 치러지는 중의원 선거에서 집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제1야당인 민주당에서도 독자적인 추가경제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민주당의 대책도 학교의 내진화와 환경대책 등이 중심으로, 적극적인 재정지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lh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