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의 단편적인 시각에 놀랐다.
트럼프는 전쟁광이 아니야. 그 는 부동산 장사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때문이다.
또한 그동안의 미국 대통령과는 달리 트럼프는 한국의 정세에 대해 배우려는 입장이고 한국의 Trump world에 많은 투자를 했다.
그 사람에게 북한에 전쟁이 이익일까? 투자가 이익일까?
지금까지의 공포 분위기에 한국사람들이 겁내지 않은 이유는 이런 상황을 많이 경험했기때문이다.
특히 트럼프와 공통점을 갖고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히딩크.
이 두 사람의 미디어 이용은 일종의 극적인 효과를 노리는 연극이기 때문이다.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경쟁을 즐긴다. 그리고 이익 우선이다. 또 한 의외로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다.
김정은이 오판을 해서 전쟁을 먼저 시작하지 않는 조건이다.
한가지 더 예언을 한다.
차기 정부에서 미국과 북한의 관계를 엮어줄 것이다. 물론 매개체는 부동산이다. 중국 견제도 있다.
북한의 김정은 역시 어느 선까지는 개혁.개방에 부정적인 인물은 아니다.
미안하지만 일본은 배제되고 고립되는 로드맵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본은 한반도 전쟁 뛰우기에 무척 노력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