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반도체로만 영업 이익 445억 달러

조회수 : 186
KO 255 nacht3 2,811,753

韓 반도체 강국 우뚝… “도시바 영향 적다”


       



기사입력 2017-06-08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반도체 시장
- 30~40%에 이르는 하이퍼영업이익률… ‘산업의 쌀’ 독보적 기술력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면서 ‘반도체 코리아’ 명성이 재확인되고 있다. 업계에선 올 한해 두 회사가 벌어들일 영업이익이 50조원 안팎을 헤아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40%를 넘나든다. 도시바 인수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도 한국 반도체 산업에 이득이란 분석도 나온다. 양사는 중국과의 기술격차를 벌리기 위해 과감한 투자에도 나서고 있다.


▶한국, 반도체 장비 1위= 8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 세계 반도체 제조장비 출하액은 131억 달러로 한국이 1위인 것으로 집계됐다. 반도체 제조장비 출하액은 해당 국가의 반도체 산업규모를 가리키며, 액수가 클수록 반도체 산업 규모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에 처음으로 인텔을 제치고 ‘글로벌 반도체 1위’에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IC인사이츠는 최근 삼성전자의 2분기 반도체 매출액이 149억4000만달러(한화 약 17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텔은 144억달러에 그칠 것이라 전망했다. 30년 넘게 이어지던 인텔의 반도체 아성을 삼성전자가 넘어서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거둘 영업이익 규모도 12조~13조원 가량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1분기 대비 20%가량 증가한 것이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가파르게 늘고 있는 것은 반도체가 초호황 국면에 진입한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 역시 뒷심을 발휘 중이다. 시장조사기관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낸드플래시 시장점유율은 삼성전자 35.4%, 웨스턴디지털 17.9%, 도시바 16.5%, 마이크론 11.9%, SK하이닉스 11.0%, 인텔 7.3% 등의 순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9.7%에서 올해 1분기 11.0%로 점유율이 높아졌다.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에 3조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증권가는 내다보고 있다. D램의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공급 부족 현상은 2019년까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내놓고 있다. 

황민성 삼성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시장에서 공급 부족 현상은 적어도 2019년 신규 클린룸이 들어오기 전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SK하이닉스의 낸드 사업부문은 지난해 적자에서 올해 20%의 마진으로 개선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하이퍼 호황’ 당분간 계속된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반도체 호황 국면이 언제까지 이어지느냐를 두고 업계에선 전망이 엇갈렸다. 공급과잉과 수요과잉이 반복되면서 반도체 가격 급락과 급등이 반복됐던 것이 반도체의 역사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해 중반부터 이어진 수요과잉 상태는 당분간 계속될 것이란 관측이 최근 힘을 받고 있다.

이유는 이번 슈퍼사이클이 과거와는 다르다는 것이 근거로 제시된다. 2000년 이후 반도체 첫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디지털 카메라 확산 때였고, 두번째는 2012년 일본 엘피다 파산 이후였다. 

이세철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과거 역사를 살펴보면 2000년대 이후 주로 낸드 수요에 따라 시장이 변동됐다”며 “2016년 이후에도 SSD(Solid State Drive) 수요 증가에 따른 3D 낸드 수요 확대로 업황 회복이 이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SK하이닉스가 의욕을 보였던 도시바 인수가 장기화되고 있는 것도 국내 업체들로선 나쁘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도시바 매각 지연이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로 이어지면서 가격 상승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가파른 중국의 기술 추격도 아직은 위협적이지 않다는 전망도 나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28나노(1나노는 10억분의 1m) D램 생산 공정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진다. 28나노 공정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D램 시장에서 전 세계 다른 경쟁 업체들과 격차를 본격적으로 벌리기 시작한 기술인데, 이를 종료했다는 것은 중국과의 기술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hm&sid1=101&oid=016&aid=0001248111

 

번역문보기

半導体にだけ営業利益 445億ドル

韓 半導体強国にょっきり… “東芝影響少ない”




記事入力 2017-06-08

- 三星電子と SKハイニクスが世界半導体市場
- 30‾40%にのぼるハイパー営業マージン… ‘産業の米’ 独歩的技術力


[ヘラルド経済=ホングソックフィ記者] 三星電子と SKハイニクスがグローバル半導体市場で注目するに値する成果を巨頭ながら ‘半導体コリア’ 名声が再確認されている. 業界では今年の一年二つの会社が積ぐ営業利益が 50兆ウォン内外を推し量ることで見込んでいる. 営業マージンは 40%を出入りする. 東芝引受が引き延びになっている状況も韓国半導体産業に利得と言う(のは)分析も出る. 両社は中国との技術格差を開けるために果敢な投資にも出ている.


◆韓国, 半導体装備 1位= 8日グックゼバンドチェザングビゼリョヒョブフェ(SEMI)によれば今年 1半期全世界半導体製造装備出荷額は 131億ドルで韓国が 1位ののに集計された. 半導体製造装備出荷額は該当の国家の半導体産業規模を示して, 金額が大きいほど半導体産業規模が大きいというのを意味する.

半導体業界では三星電子が今年 2半期に初めてインテルを追い抜いて ‘グローバル半導体 1位’に上がることで見込んでいる. 市場調査業社である ICインサイツは最近三星電子の 2半期半導体売上高が 149億4000万ドル(韓貨約 17兆ウォン)に至ることと見通している. インテルは 144億ドルにとどまるはずだから見通した. 30年以上つながったインテルの半導体牙城を三星電子が越すのだ.

三星電子がおさめる営業利益規模も 12兆‾13兆ウォンほどになることと予想される. これは去る 1半期備え 20%ほど増加したのだ. 三星電子の営業利益が険しく増えていることは半導体がチォホファング局面に進入した影響のためで見られる.


SKハイニクスも底力を発揮の中だ. 市場調査機関 Dラムイックスチェなのかによれば今年 1半期ネンドプルレシマーケットーシェアは三星電子 35.4%, ウエスタンデジタル 17.9%, 東芝 16.5%, マイクロン 11.9%, SKハイニクス 11.0%, インテル 7.3% などの順序だ. SKハイニクスは去年 4半期 9.7%で今年 1半期 11.0%でシェアが高くなった.

SKハイニクスは今年 2半期に 3兆ウォンに近い営業利益を記録することで証券街は眺めている. Dラムの価格上昇勢がつながっているし, 供給不足現象は 2019年まで続くはずだという見込みも一緒に出している.

荒民性三星証券研究員は “半導体市場で供給不足現象は少なくとも 2019年新規クリーンルームが入って来る前まで持続すること“載せなさいといいながら ”SKハイニクスのネンド事業部門は去年赤字で今年 20%のマージンで改善するなど成長勢を引き続くこと“と見込んだ.


◆‘ハイパー好況’ しばらく続く= 今年初までにしても半導体好況局面がいつまでつながるのかを置いて業界では見込みが行き違った. 供給過剰と需要過剰が繰り返されながら半導体価格急落と急騰が繰り返されたことが半導体の歴史だったからだ. しかし去年中盤からつながった需要過剰状態はしばらく続くことと言う(のは)観測が最近力を受けている.

理由は今度スーパーサイクルが過去とは違うということが根拠に提示される. 2000年以後半導体初半導体スーパーサイクルはデジタルカメラ拡散の時だったし, 二番目は 2012年日本LPだ破産以後だった.

イセチォル NH投資証券アナリストは “メモリー半導体市場の過去歴史をよく見れば 2000年代以後主にネンド需要によって市場が変動された”と “2016年以後にも SSD(Solid State Drive) 需要増加による 3D ネンド需要拡大で業界現況回復が成り立っている”と分析した.


SKハイニクスが意欲を見せた東芝引受が長期化されていることも国内企業等としては悪くないという分析が出る. 東芝売却引き延ばしが半導体供給不足事態につながりながら価格上昇要因になることができるからだという説明だ.

険しい中国の技術追い討ちもまだ脅迫的ではないという見込みも出る. 三星電子と SKハイニクスは最近 28ナノ(1ナノは 10億分の 1m) Dラム生産公正を中断したことと知られる. 28ナノ公正は三星電子, SKハイニクスなどが Dラム市場で全世界他の競争企業等と格差を本格的に開け始めた技術なのに, これを終了したということは中国との技術格差がもっと広げられた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hm&sid1=101&oid=016&aid=0001248111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7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6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6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8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8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