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라는 나라와 왜인이라는 민족성에 대해 조금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열도는 "정신질환자의 천국"이라고 말한다.
섬이라는 좁은 테두리에 갇혀서 외부와 일절 교류 없이 수천 년을 홀로 지냈다면 충분히 성격이 비정상적으로 비뚤어질 수 있다.
열도는 수천 년 동안 天然 감옥이었다.
그 감옥에서 사람이 모여 살면 당연히 편협해지고, 위험해지고, 악랄해지고, 불안과 공포,절망감과 허무적 성격을 가지게 된다.
타인을 절대로 믿지 못하고, 극단적 개인 집단 중심적으로 思考하며, 기괴하고 이상한 근성을 가진 채 아무런 이유 없이 상대방을 증오하고 괴롭힌다.
왜인의 가장 이상스런 성격의 피해자는 바로 재일이다.
왜인의 재일에 대한 근거 없는 증오심은 과거 독일인이 유대인에게 가진 惡감정과 흡사하다.
이제 왜인은 열도 내 재일 증오를 넘어 한국인에게 혐한이라는 감정으로 공격해오고 있다.
왜인은 반드시 증오해야 할 대상을 찾는다.
그 증오심을 특정인에게 해소하지 못하면 오랫동안 섬 속에서 갇혀 산 형벌의 일종으로 자생된 정신질환이 자기 파괴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자신이 파멸되기 전에 반드시 이지메를 가할 타겟을 찾아야만 왜인은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인은 이런 왜인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열도에 대한 대처 방안을 세워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