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문재인대통령, 한국은 미국과 함께 일본을 격파한 전승국입니다.

조회수 : 179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2,811,753

文대통령 "장진호 연설"에 美 참전가족들 "깊은 감명"



참전가족들 "기억해줘 고맙다" 
영상 올린지 반나절 만에 페북 댓글 2000개

문재인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미 버지니아주 콴티코 국립 해병대 박물관에서 방미 첫 일정으로 박물관 내 장진호 전투 기념비에 헌화한 뒤, 기념사를 했다. [출처=미 해병대 홈페이지]© News1

문재인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미 버지니아주 콴티코 국립 해병대 박물관에서 방미 첫 일정으로 박물관 내 장진호 전투 기념비에 헌화한 뒤, 기념사를 했다. [출처=미 해병대 홈페이지]© News1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28일(현지시간) 장진호 전투 기념 연설이 미국 시민들의 마음을 적셨다. 미 해병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연설 영상에 수많은 참전 용사 가족들이 문 대통령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방미 첫 일정으로 버지니아주 콴티코 국립 해병대 박물관 내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또 이 자리에 참석한 장진호 전투 참전 노병들과 흥남철수 작전과 관련된 인사들 앞에서 피난민이었던 부모 이야기를 거론하며 고마움을 밝혔다

현지시간 28일 오후 4시께 페이스북에 공개된 이 방문 영상은 반나절만에 26만 1000개 뷰를 기록했고 4272번 공유됐다. 댓글은 약 2000개가 달렸다. 미군 역사상 최악이라 기록될 만큼 전사자도 많았고 힘든 전투였기에 이를 기억해 준 것이 참전용사 가족들과 본인은 물론, 이를 알고 있는 미국인들의 마음을 울린 것. 특히 문 대통령의 개인사(문 대통령의 부모가 이 전투 이후 있었던 흥남 철수로 남쪽으로 이동)와 연결돼 있다는 점에서 울림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아버지가 장진호 전투의 참전 용사였다고 소개한 로버트 시몬스는 "한국의 대통령이 미군의 대단한 업적을 알고 있다는 점이 영광스럽다"고 했다.

부친이 한국 전쟁에 참전했다고 소개한 린다 버크잭은 "아버지는 오키나와 전투보다 한국전이 더 힘들었다고 했다. 한국의 날씨가 무척 추웠고 총격전에서 아버지는 여러 친구를 잃었다"고 기억했다.

캐러티 에퍼리라는 미국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산사나무를 식수한 것을 가리켜 "훌륭한 선택"이라면서 "가시는 고통과 용기, 꽃은 새로운 삶의 기쁨, 열매는 커가는 우정"을 뜻한다면서 "컴퓨터를 켜서 이 영상을 보게 된 것이 매우 행복하다"고 찬사했다.

매리 조 스콜은 "내 남편이 한국전에 참전했었다. 30년 전의 전쟁에 다시 초대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로버트 반스는 "내 아버지는 잊혀진 전쟁, 1952년 한국 전쟁에 참전했었다"면서 문 대통령의 연설을 보고는 "해병대에 절대적인 존경심이 들었다"고 했다.

해병대에서 막 전역했다고 소개한 닐 랜든 잭슨은 "추위에 떨고 있는 한국 해병대군에 장갑을 준적이 있다. 그도 다음 날 내게 답례했었다"며 최근 한국에서 있었던 일을 나눴다.

군이나 그 가족들만이 문 대통령의 연설에 감명을 받은 것이 아니다.

자신을 전직 교육자로 소개한 다니엘 네이션은 "훌륭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과 미 해병대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면서 "항상 충성을"이란 해병대 표어인 "셈페르 피델리스"를 덧붙였다.

장진호 전투는 한국전쟁 중이던 1950년 겨울 미국 1해병사단이 함경남도 개마고원의 장진호에서 강계 점령에 나섰다가 12만명에 달하는 중국인민지원군(중공군)에 포위되면서 거의 전멸 위기를 겪었다가 가까스로 성공했던 후퇴 작전이다. 후퇴 이후 미군은 흥남에 도착, "흥남 철수"로 피난민들과 함께 남쪽으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살아난 사람이 너무 적어 미 전쟁 역사상 "가장 고전했던 전투"로 기록됐고 당시 뉴스위크는 "진주만 피습 이후 미군 역사상 최악의 패전"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미 해병대 페이스북 페이지의 문재인 대통령 연설 영상에 달린 미 시민들의 댓글© News1

미 해병대 페이스북 페이지의 문재인 대통령 연설 영상에 달린 미 시민들의 댓글© News1
원문보기

文才靭帯通霊, 韓国はアメリカと一緒に日本を撃破した戦勝国です.

文大統領 "じゃン・ジン号演説"に 美 参戦家族 "深い感銘"



参戦家族 "憶えてくれありがとう"
映像あげてから半日ぶりにペブックデッグル 2000個

ムン・ゼイン大統領は 28日(現地時間) 米バージニア州クァンティコ国立海兵隊博物館で訪米初日程で博物館私のじゃン・ジン号戦闘記念碑に献花した後, 記念辞をした. [出処=米海兵隊ホームページ](C) News1

ムン・ゼイン大統領は 28日(現地時間) 米バージニア州クァンティコ国立海兵隊博物館で訪米初日程で博物館私のじゃン・ジン号戦闘記念碑に献花した後, 記念辞をした. [出処=米海兵隊ホームページ](C) News1

アメリカを訪問中のムン・ゼイン大統領の 28日(現地時間) じゃン・ジン号戦闘記念演説がアメリカ市民たちの心を濡らした. 米海兵隊ペイスブックページを通じて公開された演説映像に幾多の参戦勇士家族たちが門大統領に対する感謝を伝えた.

門大統領はこの日訪米初日程でバージニア州クァンティコ国立海兵隊博物館私のじゃン・ジン号戦闘記念碑を捜して献花した. またこの席に参加したじゃン・ジン号戦闘参戦老兵たちと興南撤収作戦と係わる人士の前で避難民だった親話を取り上げてありがたさを明らかにした

現地時間 28日午後 4時頃ペイスブックに公開されたこの訪問映像は半日ぶりに 26万 1000個ビューを記録したし 4272番(回)共有された. デッグルは約 2000個が走った. 米軍歴史上最悪だから記録される位戦死者も多かったし大変な戦闘だったからこれを憶えてくれたのが参戦勇士家族たちと本人は勿論, これを分かっているアメリカ人たちの心を響いたこと. 特に門大統領の個人事(門大統領の親がこの戦闘以後あった興南撤収で南に移動)と繋がれているという点で響きが大きかったことと見える.

お父さんがじゃン・ジン号戦闘の参戦勇士だったと紹介したロバートシモンスは "韓国の大統領が米軍のすごい業績が分かっているという点が栄え栄えしい"と言った.

父親が韓国戦争に参戦したと紹介したリンダボクゼックは "お父さんは沖繩戦闘より韓国戦がもっと難しかったと言った. 韓国の天気がすごく寒かったし銃撃戦でお父さんは多くの友達を失った"と憶えた.

ケロティエポリというアメリカ人はムン・ゼイン大統領が山査子を植えたことを示して "立派な選択"と言いながら "いらっしゃる苦痛と勇気, 花は新しい生の喜び, 実は成長する友情"を意味すると言いながら "コンピューターをつけてこの映像を見るようになったことが非常に幸せだ"と賛辞した.

結ぼうぞ組スコールは "私の主人が韓国戦に参戦した. 30年前の戦争にまた招待されたことを栄え栄えしく思う"と言った.

ロバートバンスは "私のお父さんは忘れた戦争, 1952年韓国戦争に参戦した"と門大統領の演説を見てからは "海兵隊に絶対的な尊敬心が入った"と言った.

海兵隊でちょうど全域したと紹介したニルレンドンジャクソンは "寒さに震えている韓国海兵大軍に手袋を与えたことがある. 彼も翌日内にお返しした"と最近韓国であった事を分けた.

軍もその家族たちだけが門大統領の演説に感銘を受けたのではない.

自分を前職教育者に紹介したダニエルネーションは "立派だ. ムン・ゼイン大統領はアメリカと米海兵隊助けに感謝を示した"と "いつも忠誠を"と言う(のは)海兵隊標語である "セムペルピデルリス"を付け加えた.

じゃン・ジン号戦闘は朝鮮戦争の中だった 1950年冬アメリカ 1海兵社団が咸鏡南道蓋馬高原のじゃン・ジン号で江界占領に出てから 12万名に達する中国人民支援軍(中共君)に包囲されながらほとんど全滅危機を経ってからやっと成功した後退作戦だ. 後退以後米軍は興南に到着, "興南撤収"で避難民たちと一緒に南に脱出するのに成功した. 生き返えた人がとても少なくて米戦争歴史上 "一番苦戦した戦闘"に記録されたし当時ニューズウイークは "真珠湾被襲以後米軍歴史上最悪の敗戦"と評価したりした.

米海兵隊ペイスブックページのムン・ゼイン大統領演説映像による米市民たちのデッグル(C) News1

米海兵隊ペイスブックページのムン・ゼイン大統領演説映像による米市民たちのデッグル(C) News1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6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6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8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8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