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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 면세자 비율, 한국 48.1%·인데 세금 수입 24조엔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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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Member_54994 2,811,753

우리나라 근로소득세 면세자가 절반에 육박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세정현실 개혁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연봉 3000만원~4000만원 중간층의 면세자가 급증한 것에 대해 수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일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한국경제연구원 등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근로소득세 면세자 비율은 2013년 32.2%까지 꾸준히 감소하다가 2014년 48.1%로 급격하게 늘어났다. 근로소득에 대한 특별공제제도가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바뀌면서다.

전문가들이 문제삼는 부분은 연소득 3000만~4000만원 구간의 면세자 비율이다. 이 구간 면세자 비중이 2013년 4.6%에서 2015년 30.3%로 7배 가까이 증가한 것.

한국경제연구원 임동원 경제연구실 부연구위원은 "세액공제 기본 비율이 12~15%였다. 가장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 구간은 모두 면세를 받는데, 문제는 그 윗구간도 거의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것"라고 말했다.

현행 우리나라의 소득세법은 연소득 1200만원 이하에 6%의 세율을 적용한다. 연소득 1200만원 초과~4600만원 이하 구간은 1200만원의 6%에 해당하는 72만원에 12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5%를 납세한다.

임 연구위원은 "연봉 3000만~4000만원은 실질적으로 중간층에서 약간 하위층 정도인데 그분들이 아예 세금을 안낸다는것은 문제제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세재정연구원 역시 지난달 보고서를 통해 "국민개세주의 입장에서 면세점보다 높은 소득구간에서의 면세자 비중 급증은 중요한 정책적 관심의 대상"이라고 지적했다.

노영훈 조세연구본부 선임연구위원은 "사업소득자와의 형평성 문제가 많이 제기되며 근로소득세를 깎아주는 쪽으로 정책적 노력이 집중됐다"면서 "불균형한 부분이 있으면 낮은 부분을 끌어올렸어야 했는데, 반대로 정책이 시행됐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의 면세자 비율이 크게 높다는 점도 지적했다. 2014년 미국의 근로소득세 면세자는 35.0%, 일본은 15.4%에 불과하다. 캐나다와 호주 등도 면세자 비율이 20%대다. 반면 같은 해 기준 우리나라의 면세자 비율은 48.1%로 주요국의 2~3배에 달한다.

문재인 정부의 복지재정 확충을 위해서 다른 세목보다 근로소득세를 손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임 연구위원은 "복지재정을 비교해본 결과 대부분의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가 법인세의 비중이 높고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비중이 낮다"면서 "근로소득세에서 비과세 감면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누진구조를 가진 우리나라에서조차 이렇게 면세자가 많이 나온다는것은 형평성에서 맞지 않는다"면서 "적게라도 모든 사람이 세금을 내고 있는 것이 형평성에 맞고, 국민개세주의라는 조세의 원칙에도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세금 면제를 축소시키면 세금 수입 350조엔 가능


Hell일본은 15%밖에 세금 면제자인데 겨우 500조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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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得税免税者の割合, 韓国 48.1%・なのに税金収入 24兆円 w

我が国の勤労所得税免税者が半分に迫る中に, 専門家たちは洗浄現実改革が必要だと口をそろえて言った. 特に年俸 3000万ウォン‾4000万ウォン中問層の免税者が急増したことに対して手術が必要だと指摘した.

20日韓国租税財政研究員と韓国経済研究員などによれば我が国の勤労所得税免税者の割合は 2013年 32.2%まで倦まず弛まず減少している途中 2014年 48.1%で急激に増えた. 勤労所得に対する特別控除制度が所得控除で税額控除に変わりながらだ.

専門家たちの問題視する部分はヨンソドック 3000万‾4000万ウォン区間の免税者の割合だ. この区間免税者比重が 2013年 4.6%で 2015年 30.3%で 7倍近く増加したこと.

韓国経済研究員イム・ドンウォン経済研言い立て敷衍球威院は "税額控除基本の割合が 12‾15%だった. 一番低い税率の適用される区間は皆免税を受けるのに, 問題はその上区間もほとんど税金を出さないということ"と言った.

現行我が国の所得税法はヨンソドック 1200万ウォン以下に 6%の税率を適用する. ヨンソドック 1200万ウォン超過‾4600万ウォン以下区間は 1200万ウォンの 6%にあたる 72万ウォンに 1200万ウォンを超過する金額の 15%を納税する.

である研究委員は "年俸 3000万‾4000万ウォンは実質的に中問層でちょっと下位層位なのにその方たちが初めから税金を出さないということは問題申し立てが必要だ"と言った.

租税財政研究員も先月報告書を通じて "国民蓋世株の立場(入場)で免税店より高い所得区間での免税者比重急増は重要な政策的関心の対象"と指摘した.

ノ−ヤングフン租税研究本部先任研究委員は "事業所得者との公平性問題がたくさん申し立てられて勤労所得税を切ってやる方で政策的努力が集中された"と "不均衡した部分があれば低い部分を引き上げ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が, 反対に政策が施行された"と言った.

専門家たちはアメリカと日本など主要国と比べた時我が国の免税者の割合が大きく高いという点も指摘した. 2014年アメリカの勤労所得税免税者は 35.0%, 日本は 15.4%に過ぎない. カナダとオーストラリアなども免税者の割合が 20%台だ. 一方同じな日基準我が国の免税者の割合は 48.1%で主要国の 2‾3倍に達する.

ムン・ゼイン政府の福祉財政拡充のために他の税目より勤労所得税を手入れするのが望ましいという主張も申し立てられた.

である研究委員は "福祉財政を比べて見た結果大部分の国に比べて我が国が法人税の比重が高くて所得税と付加価値税比重が低い"と "勤労所得税で非課税減兔を減らす必要がある"と言った.

彼は "累進構造を持った我が国でさえこんなに免税者がたくさん出るということは公平性で当たらない"と "少なくでもすべての人が税金を出していることが公平性に当たって, 国民蓋世注意という租税の原則にも符合する"と強調した.

-税金免除を縮めれば税金収入 350兆円可能


Hell日本は 15%しか税金免除者なのにやっと 500兆円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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