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수입은 사실상 0.
실질 수입은 주식를 통한 소액 투자자들을 잡아 먹는 것 뿐.
따라서 주식 수익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의 몫.
국민들은 빼앗기는 입장이다.
마치 모든 기업들이 다단계 산업을 하는 것 같다.
한류 컨텐츠, 수출 기업을 언론에서 홍보하면
소액 투자자들은 그 쪽으로 몰린다.
많이 몰렸을 때 유상증자를 해서 주가를 하락시킨다.
소액 투자자들은 급하게 돈을 뺀다.
그리고 다시 언론을 통해 기업 실적이나 한류를 홍보.
무한 반복.
그러면서 국민들의 자산을 갉아먹는다.
GDP 29000불이 무색하게 국민들은 가난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