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본의 에어컨은 세계에서 강한가
7/29 (토) 20:25
왜 일본의 에어컨은 세계에서 강한가
무더위 증산중인 국내 에어컨 업체
"여름이 덥고 겨울이 추운와 경기가 좋아질 것 "이라고하지만 최근 그렇다는를 실감 케 뉴스가있었습니다.
2017 년 7 월 22 일 NHK 뉴스에 따르면 연일 폭염에 의해 다이 킨 공업 <6367> 와 미쓰비시 <6503> 등의 에어컨 제조 업체 및 가전 양판점이 잇따라 생산 · 판매 태세를 강화하고 입니다.
경기 측면에서 시원한 여름보다 무더위 편이 좋다고는하지만, 더운 날이 계속되면 몸에 답해드립니다. 열사병이되지 않도록주의하면서 이번 여름을 극복 싶습니다.
세계에서 선전하는 일본의 에어컨 제조 업체
그런데 국내에서 활발한 가정용 에어컨이지만, 사실 해외에서도 일본 메이커가 호조로, 특히 최근에는 북미 시장에서의 존재감이 급속히 높아지고있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실제로 2017 년 5 월 말에 다이킨 공업이 미국 텍사스 신공장의 준공식을하고 미국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 생각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7 월 25 일에 2018 년 3 월 1 분기 실적을 발표 한 후지츠 제네랄 <6755> 도 북미 에어컨 판매는 호조를 맞았 것 등에 의해 증수를 확보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전 제품이라고하면 일본 업체들은 한국이나 중국의 메이커에 석권되어 버린 이미지가 강하지 만, 실은 건투하고있는 것입니다.
가장 큰 요인은 높은 에너지 절약 성능을 가진 일본 업체가 자신있는 다쿠토레스 방식의 에어컨이 세계에서 인정 받고 온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보급이 기대되는 다쿠토레스 방식이란?
는이 다쿠토레스 방식의 에어컨은 어떤 것인지 쉽게 해설하고 싶습니다.
다쿠토레스은 말 그대로 "덕트가없는"에어컨라는 것이며, 덕트 방식과는 대조적 인 방식입니다.
그 덕트는 공기를 쓰기 관이지만, 미국에서는 지금까지 한 곳에서 따뜻한 공기와 찬 공기를 만들어 그 공기를 건물의 지붕 등에 둘러 진 덕트를 통해 각 객실의 냉난방을 할 방식이 주류를 이루고있었습니다.
한편, 일본에서 주류 다쿠토레스 방식은 여러분 아시는대로, 방마다 실외기와 실내기가 1 대씩 세트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에너지 절약 성능이 뛰어난인가하면, 이것은 분명히 일본에서 주류 다쿠토레스 방식입니다. 그것은 사람이 방만의 공조가 가능하다거나, 객실마다 섬세한 온도 조절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일본의 에어컨 제조 업체가 미국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고있는 것은 미국의 에너지 절약 의식의 고양에 다쿠토레스이 평가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물론, 북미에서는 지금까지 주택을 지을 때 덕트도 함께 만들고 에어컨을 주거 시설의 일부로 판매하는 것이 일반적 이었기 때문에, 덕트 타입의 수요가 없어지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유럽에서는 다쿠토레스 방식이 가정용 에어컨의 주류를 이루고있는 것을 감안할 때, 미국에 대해서도 앞으로의 전개에 매우 기대를 가질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세계에서 일본 에어컨 판매가 호조라고 하는데, 판매량의 언급은 전혀 없는 w
기사 내용의 다쿠토레스 방식 에어컨 설치란? w


덧붙여 나의 서울 자택 에어컨은 시스템 에어컨이네요.. 1개당 200만원으로 설치가 저렴하네요.




덧붙여 LG의 가전제품 1-2분기 영업 실적
LG전자 상반기 영업익 1조5856억…지난해 실적 이미 넘겨 (종합)
기사입력 2017-07-07 15:45 기사원문
2분기 영업익 6641억원, 전년比 13.6%↑…프리미엄 가전 선전, 스마트폰 마케팅 비용 부담 영향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LG전자는 올해 상반기 1조585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2016년 한 해동안 기록한 영업이익을 이미 넘어섰다. LG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보다 줄었지만, 큰 틀에서 "체질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7일 LG전자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조 5552억원, 영업이익은 664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9% 증가, 영업이익은 13.6% 증가한 결과다.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0.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7.9% 감소한 결과다.
LG전자의 2분기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약간 밑돌았다. 투자정보업체 FN가이드에 따르면 2분기 LG전자의 실적 컨센서스(전망치)는 매출 15조629억원, 영업이익 7709억원이었다.
LG전자는 올해 1분기 921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 4분기 352억원의 영업적자에 대한 충격에서 벗어났다.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1분기보다는 실적이 떨어질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관측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한결 개선된 결과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동시에 나왔다. 수치 자체에 주목하기보다는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TV를 책임지는 HE사업본부와 세탁기, 냉장고 등을 책임지는 H&A사업본부는 2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냈다는 게 업계 평가다.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내놓았다는 얘기다. H&A사업본부는 올해 1분기 5208억원, HE사업본부는 382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다만 스마트폰 사업을 책임지는 MC사업본부는 기대에 다소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MC사업본부는 지난해 3분기와 4분기 연속으로 4000억원대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LG전자의 실적 부담요인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올해 1분기 2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에 가까운 실적 개선을 이뤘다. 2분기에는 1분기보다는 저조한 실적을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스마트폰 신제품인 G6를 내놓으면서 증가한 마케팅 비용 부담이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전장부품을 책임지는 VC사업본부는 흑자 전환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한 투자를 통해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게 LG전자의 구상이다.
LG전자는 올해 1분기 9215억원, 2분기 6641억원 등 상반기에 1조585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45.5% 증가한 결과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1조337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년간 벌어들인 영업이익을 올해 상반기에 이미 초과한 셈이다.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을 고려할 경우 지난해보다 개선된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2분기 LG전자 영업이익은 1분기보다 줄었지만, 역대 영업이익 5위권 실적으로 나쁘지 않은 결과"라면서 "LG전자의 체질개선 효과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의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른 예상이다. 연결기준 당기순이익과 사업본부별 실적은 7월 말로 예정된 실적설명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주주와 투자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경영실적을 전달하기 위해 2016년 1분기부터 잠정실적을 공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LG전자, 2분기 영업익 6641억원…전년비 13.6%↑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기사더보기 +
등록 : 2017-07-27 15:16
댓글보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밴드구글+LG전자는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영업이익 6641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14조5514억원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9% 늘었다.
덧붙여 이쪽은 삼성의 영업실적
삼성전자 2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8조원 돌파 "사상 최고"
기사입력 2017-07-27 17:48 기사원문
[이브닝뉴스]삼성전자가 반도체에서 8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내며, 올해 2분기 사상 최고 실적을 올렸습니다.
삼섬전자가 발표한 2분기 확정 실적에 따르면 반도체 영업이익이 8조 3백억 원으로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을 넘었고, 스마트폰 등 IT 모바일 부문에선 4조 6백억 원, 디스플레이에서 1조 7천 1백억원, 소비자가전 부문에선 3천2백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습니다.
조윤정기자 (cyjung@imbc.com)
삼성 반도체는 미국의 intel을 꺽고 반도체부문 세계 1위를 달성했지만
일본인의 정신 승리는 굉장하구나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