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에 대한 느낌이다.
열도는 점점 실성하는 자들의 땅, 그런 느낌이다.
마조히스트, 새디스트는 물론 스카톨로지 등등 온갖 변태와 정신질환자들이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그런 곳...
열도 TV를 보면 정신병자 같은 인간들이 수시로 출현해 약자의 고통을 즐기고 조롱하고 학대까지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이지메가 사회 문화로 깊숙이 뿌리 내렸고, 사회에 안 좋은 일은 모두 외국인 탓으로 돌리고....
열도는 정상적인 국가가 아닌 듯하다.
사탄이 지배하는 정신병자 노예들의 국가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