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열심히 일해서 퇴직금 1000만원 받았다.
저축도 했다.
하지만 2년간 너무 힘들었고 여유가 없었다.
사직 후 삶의 안정을 되찾았고 서울로 다시 돌아와 좋다.
완전 귀향이다.
엄마의 밥을 먹을 수 있어서 좋다 k
그리고 일주일 정도 쉬었다. 쉬는데도 그동안 못했던 것들을 하느라 바빴다.
그리고 알바도 구했다. 필리핀 가기 전까지는 알바를 해서 용돈이라도 벌어야 할 것 같다.
한달간 단기 알바로 시급 1만원이다. 하루 7시간 일한다. k
확실히 최저 시급이 오르니까 다른 알바도 기본 시간당 7000원 이상은 하는 것 같다
아무튼 일을 그만두니까 일의 부담감도 없고 너무 행복하다
인생은 1번 밖에 살지 못하니까...
적당히 벌고 적당히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