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택배....다른 택배사와 다르게 택배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이상하다.
마지못해 돈 벌기 위해 하는 일이라고 얼굴에서 보이는 것을 보면 직업이라기 보다는 정신적으로 돈에 의한 노예 상태 같다...
아마도 자살할지도 모르는 상태..
아마도 사회에서 좋은 직업을 하다가 사회에서 추락해 택배에 종사하는 사람인지도 모르지만..
대체로 한진 택배 사람들은 유난히 그런 것 같다.
그러다가 계열사 한진 해운이 망했겠지 ...하는 생각도 드는..
우체국과 cj 대한통운은 직원 교육을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대체로 친절하다. 사람도 힘든 기색 없이 자기 일 처럼 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