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자 3000字를 6개월 만에 독학해 습득한 사람이다.
어쩌면 여기 저학력의 극우 왜인보다 내가 한자를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한자 混用을 결사 반대하는 입장이다.
도대체 21세기에 상형문자를 사용하는 게 말이 되는가?
이집트人이 고대 상형문자를 현재 사용한다고 생각해봐라.
문자의 복잡성과 학습의 고충을 어떻게 IT시대에 극복할 수 있는가?
21세기엔 표음문자 全用이 옳다.
왜인들은 자꾸 한글의 同音異意語 문제에 불만을 표시하는데, 너희들 상대방과 대화할 때 중복적 의미의 단어가 나오면 한자로 적어 보라고 하고 의미를 파악하는가?
문맥으로 0.1초 만에 파악되지 않는가?
다시 말하지만, 21세기 IT시대에 表意 상형문자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미개하고 불편한 것이다.
그러니까 한자 때문에 21세기에 들어와 열도가 劣化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