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작전이었는지 어떠했는지는 물을 리 없다
단지, 입안의 책임자인 무타구치가, 후방에서 안온으로 해
전후도 살아남은 그 일점만은 일본인의 삶의 방법은 아니다.
작전의 실패를 자각한 시점에서 최전선까지 가, 철퇴 작전을 선두지휘한 후에
할복 자살하는 것이 일본인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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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작전이었는지 어떠했는지는 물을 리 없다
단지, 입안의 책임자인 무타구치가, 후방에서 안온으로 해
전후도 살아남은 그 일점만은 일본인의 삶의 방법은 아니다.
작전의 실패를 자각한 시점에서 최전선까지 가, 철퇴 작전을 선두지휘한 후에
할복 자살하는 것이 일본인이 아닌가?
必要な作戦であったかどうかは問うまい
ただ、立案の責任者であった牟田口が、後方で安穏とし
戦後も生き延びたその一点だけは日本人の生き方ではない。
作戦の失敗を自覚した時点で最前線まで行き、撤退作戦を陣頭指揮した後に
切腹するのが日本人では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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