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습기 가득한 姓진국에서도
여름 휴가는 즐기지 않을수 없잖아?
해서, 멀리가긴 귀찮고 가까운 곳에서 찾던 도중에
도쿄 프린스 호텔에서 나이트 풀파티를 오픈
했다!!!
(사실은 일본 여자친구가 이미 수영장 티켓 예약이랑 전부 다해놓고 전날은 유카타입고 놀러가자고
물고기 축제 입장권이랑 당일 직접 사가지고 온
유카타랑 슬리퍼 내밀면서 근처 데이트 코스까지
다 사놨더라고 그래서 몸만 감 평타?)
첫날은 여자친구가 미리 예매해놓은 물고기축제
(시발 지금 말하지만. 일본 이 새끼들은 말이 축제지
줄 서서 2시간 걸려 들어간 내부는 5분이면 다 둘러본다)
에 여자친구가 선물이라고 함께 사온 유카타를 입고
함께 도쿄역으로 출발했다 이니야!
여자친구의 유카타입은 모습은 처음이라 사실
축제고 지랄이고 바로 치마 걷어서 s.e.x나
한판하고 고기 덮밥 먹고 dvd나 빌려보고 싶었는데
땀 흘리며 도시락이며 유카타며 바리바리
싸들고온 정성에 차마 나의 jaji가 이성에게 자비를
베풀며 한수 물러나주기로 하였다.
짠. 2시간 줄서서 만난 물고기들.
개시발 재미없고 그냥 금붕어인데 뭐가 좋다는건지
다들 억지로 자기 타협을 하려는건가 카와이 카와이
광광울면서 사진들 찍어대더라고.
개시발 노잼이라 빨리나가서 담배나 한대 빨고싶더라
한 20분뒤에 내 표정을 빠르게 캐치한 여자친구가
오늘 이곳에 대려와주어서 고맙습니다.
더운데 고생했어요 하고 자기 소매로 땀닦아주는데
"아 그래도 데리고 나오길 잘했네. "
생각들면서 행복하더라.
(근데 티켓예약도. 유카타도 여자친구가 다해온거라
표정관리 잘하자하고 흠칫했다)
잉 생각해보니 손인증이 없네
우리 게이들중엔 일뽕 깡패들이 스시녀 능욕하고 다니면 용서못하잖아?
올라오는 사진은 주작에 무조건 구라고 말야.
그래서 쁘리쿠라로 대체한다
당일 찍었던 프리쿠라야
일전에 게이야 너 어떻게 생겼냐고
스시녀들 어떻게 만나냐
공략법좀 줘라 게이야
이런 사탕발림 질문에 병신마냥 나도 보여주고
이것저것 정보도 주고 했더니 개 홍어새끼들의
함정 카드였는지 스시녀와 내 신상파서
일름보시전 당한이후로 그부분은 사릴게^^ 찡긋.
아무튼 다음 날. 아침일찍 집으로 찾아온 여친이
흔들며 깨우고나서야 시발!꿈!하며 침대에서 일어나니
약속시간 1시간 지나있더라고
역에서 1시간 기다린 여친이 이시발놈 감히 자고있어?
하면서 호성성님 빙의해서 도어락열고 집으로 들어와
깨운거.
너무너무 미안해서 싹싹 빌었더니 괜찮으니
편의점가서 커피 사올동안 얼른 준비하라길래
후다닥 샤워하고나와서 여친 손잡고
도쿄 프린스호텔로 향했다이기!
근데 시발 도착해보니 응?!!!
입장은 오후 5시부터. 라길래 땀은 삐질삐질흐르고
날은 시발덥고 해서, 가까운 긴자로 갔다!
물론 쉬어가는 라부호로.
(아슬아슬하게 자르고 조절하느라 힘들었다
무슨 사진이냐고 묻지들마라)
자아자아. 다시 나이트 풀로!!!!
우리 스시 자기 신났노^.^
사진은 많은데 그냥 조금만 올리도록할게.
모바일이라 슬슬 귀찮거든.
댓글에 존나 질문 달릴거라 생각하고 그냥
미리 말하지만 여친은 E컵이다.
수영장 나와서는 호텔 안에들어가서
간단하게 음료랑 간식 먹으면서 야경좀 보다가
역 앞에 데려다주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이틀동안 너무 고마웠다며
(준비는 여친이 다해놓고 미안해진다)
라인 보내더라구.
일본 거주 게이라 번역기 따윈 사용하지 않으니
내용 궁금하면 번역기로 봐 찡긋.
간만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노무노무 즐거웠다!
여자친구 직업도 많이들 물어볼거같은데.
여자친구가 하는 일은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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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긋.
아직 일 안한다. 공부!
일상샷도 하나더.
여기까지야.
우리 게이들도 더운 여름 힘내고 다들
죽지말자 !!!!
일베가면 여러가지 썰이나(만난여자들)
사진 더풀게 찡긋.
じゃあね~!!!
라고 끝내고 글 올렸다가 너무 짧은거 같아
서비스하나 더 간다.
오늘 소개할 도쿄 명물 시발년 시리즈의
두번째 주인공은 우에노에 거주중인 LINA라는
시발년이야!^^*
아이돌에 미친년은 아니지만 이유는 모르겠는데
외국인에 미쳐있는 여자야
나이는 24살이나 먹은 주제에 교복 코스프레를
즐겨하고
시발년. 얼굴 보여주려다 참는다.
술자리에서 만나 one night으로 잣는데
이년 자는 동안 휴대폰 열어보니
*아이폰 잠금비번도 22222 장애인인줄.
흑인. 백인. 한국 자지들부터 시작해서
카카오에 시발 무슨 어우 외국인만 존나 많아.
덕분에 죄책감 날리고 , 내 여친이 고등학생이라
함께 못하는 것들은 sex파트너인 이 쓰레기년과
함께 할수있으니 재밌게 즐겼다!!
근데 문제가 시간이 흐를수록
여름철 나무에 붙은 매미처럼 끈적하게 달라붙기
시작하는게 아니겠어?!
결국 한달 정도 만나다가 사귀고 있는 여친한테 미안해져서
꺼져! 시전했더니 내 회사는 물론이고
여자친구의 학교까지 찾아갔던 끔찍한 년이지.
우에노에 사는 lina칭.
키오츠케떼네!
이런 년은 머리카락 잡아 식도까지
벌을 줘야지.
에이 시발년. 빨아 샹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