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한국인은 대량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생산 방식의 소주를 마시고 있으면 매운 국물에 토핑은 닭,돼지 어느것이라도 좋은 것을 안주로 먹는다. 아니면 돼지고기 먹는다(대부분 삼겹살. 베이컨 부위)
여유가 있으면 사시미 먹는다.(아니면 소고기)
한국 방식으로 바뀐 중국 요리도 자주 먹고 있어.
맥주 마시고 있으면, 튀김을 대부분 먹는다(치킨,새우,감자...)
여유가 없다면 간단한 스낵으로 먹는다.
막걸리(한국의 전통 술) 마시고 있으면 지짐이 먹는다. 밀가루에 김치 또는 파,새우 홍합,오징어를 넣고 반죽하여 기름에 구운 음식)
일본 술집이 한국에서 대인기야. 거기에선 막걸리를 제외하고 맥주, 일본 맥주, 소주 모두 마신다. 일본 술집은 인기가 많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다. 그리고 재료의 가격은 비슷한데 어쩐지 가격이 한국 방식의 요리보다 1.5배 비싸다.어쩐지 sns에 올라오는 비율이 높다. sns 반응으로 모두 일본 술집의 분위기가 멋있다고 말하고 있으면서 일본 뉴스가 나오면 일본을 욕하고 있다.
안주는 일본 방식의 고로케, 곱창 전골,가라아케, 꼬치(화로구이에 구워 먹는 것이라면 비싸다. 그냥 완성되어 나오는 것이면 평범한 가격이야), 1인용 화로구이(이것은 비싸다), 라멘, 일본방식 샐러드, 많이 먹는다.
재미있는 것은 일본 술집에서 일본 맥주와 일본 안주를 먹으며 일본 영화, 일본 만화,일본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렉서스를 구매한 친구에게 굉장하다고 부러워하고 있으면서, 일본 뉴스가 나오면 일본은 최악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