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7천 만원 받아도 노예 인생 결혼과 출산이 싫기 때문에 포기한 미래 가치 상실.
주변 지인 자살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국 사회는 그냥 헬 조선
그냥 나 개인과 사회와 합의점이 없기 때문에 간단히 포기할 수 있었던 사회 계약 결혼 제도...더불어 직장도 필요 없어지게 되었다.
여성을 소개 받아 여성이 좋아해도 거절. 경험적으로 그냥 한국 여성을 쓰레기로 본다.
그런 여성에 대한 나의 평가와 시각이 생겨날때 쯤 여성들이 페미니즘이 활성화
세상에는 무료가 없는 것 처럼 포기하고 얻은 것은 자유를 얻었다.
일본인이 가끔 무직자라고 비난하지만 나는 제대로 비용을 지불했지만 그 잘난 듯한 일본인이 나를 향해 비난할 자격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나와 사회적 합의를 파탄 시킨 아마도 장본인으로써 구질구질한 인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