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로 엽기적인 사건입니다.
귀찮다는 이유로 노인들에게 링거 주사제로 살해한 사건 4명을 살해한 것은 이미 입증되었고..
근무기간에 따라 수백명의 노인이나 환자를 살해 했을 가능성이 크다..
왜국에서 치료받는 일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왜국과 왜국의 형제국가인 支那國은 역시 외모나 키 덩치가 작고 잔인합니다 특성이 닮아있는
NHK속보
NHK 등에 따르면 가나가와현 경찰은 2016년 9월 18일 링거를 통해 계면활성제 성분의 소독액을 투여해 80대 입원환자 2명을 살해한 혐의로 해당 병원의 수간호사였던 구보키 아유미(久保木愛弓·31·여)씨를 7일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