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밥공기도 70년에1/3에 사이즈 다운
2012년에 아시아 경제가 행남 자기나 한국 도자기 등 식기 메이커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1940-50연대에는 530-550 cc였던 밥밥공기의 평균 용량이, 2012년에는 270 cc까지 줄어 들었다.70년간에 3분의 1정도로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음식점에서 제공하고 있는 밥의 양도 적게 되고 있다.실제로 밥을 넣는 스텐레스제 용기는, 1981년에는 보건사회부(성에 상당, 현·보건복지부)가 권하는 규격인 내면 직경 10.5 센티미터, 높이 6 센티미터의 것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2012년부터는 이것보다 작은 내면 직경 9.5센티미터, 높이 5.5 센티미터의 그릇을 사용하고 있는 음식점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