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불쌍한 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혼자 밥 먹고 혼자 자고 혼자 노는 김 목수라는 생각이ㅡ들었다
김준이었던가 이름이?
드라마 분위기는 좋아했고
역시 분위기에 약해
이 드라마 보면서 느낀 건 작가가 병신이면 드라마는 답이 없더라
결국 유부녀 년이 외로운 총각 갖고 논거
작가가 무슨 도덕책 쓰는 것도 아니고 불륜하면 안되나요 아니지 키스까지 하고 마음으로는 불륜 저지르고 할 꺼 다했지 그리고 남편한테 돌아가지 그 과정이 설득력이 제로니까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 드라마야? 이렇게 되어버린
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남편에게 돌아가더라
혼자 자고 혼자 먹기 싫어졌다는 준이는 어떻게 살라고?
작가가 답이 없으니까 아무리 연출로 예쁘게 포장도 안되지만 포장해도 알맹이가 없는 느낌
김목수(직업이 목수)가 사는 곳 이 드라마 팬들이 방문하고 싶어하고 그랬는데 지방 인천이었나 그랬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