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전 전북 전주에서 발생한 굉음의 원인이 이틀이 지나도록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만 커지고 있다.
`북한 미사일 발사설`과 `땅굴 굴착설`, `외계인 침공설`, `UFO 폭발설` 등 근거가 없거나 황당한 주장이 대부분.
1일 오전 8시10분께 전주 시내 전역에 강한 천둥 소리와 유사한 굉음이 약1초간 발생, 유리창이 흔들리고 자동차 경보기가 울리는가 하면 나뭇가지에 앉아있던 새들이 놀라 날아오르면서 기상대와 소방본부 등에 문의 전화가 폭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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