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저널,
일시적 사회혼란으로 인한 폭동사태를 은폐하고 침착하게 질서지키는 성숙한 일본시민의 모습만을 보도
언론에서 좋은것만 보여주고 절도와 폭동은 감춘다
이중인격의 나라 이것이 일본의 현실이다
한편으론, 일본내 발생하는 절도와 폭동사태로 인한 혼란을 외국인에게 책임전가하기 위해서
외국인, 특히 한국인을 목표로한 유언비어가 확산되고 있다.
<日대지진> ′외국인 절도단ㆍ폭동′ 유언비어 확산
아시아투데이
재일동포 3세라는 이모씨는 연합뉴스에 보낸 이메일에서 "빈 집 절도나 현금 절취 등 좋지 않은 소식이 인터넷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며 "인터넷상에서는 그러한 일이 마치 재일 한국인이나 중국인과 관계가 있는 것처럼 몰아가는 분위기도 있다"고 우려했다.
[미야기] "몰래"..지진에 편승한 절도 40 개
http://www.yomiuri.co.jp/national/news/20110315-OYT1T00255.htm
피해 지역에서 절도와 절도 잇따라
http://www3.nhk.or.jp/news/html/20110314/k10014667871000.html
지진 타 무인 편의점에서 절도 사건 다발 현금이나 상품 훔치는
http://www.jiji.com/jc/c?g=soc_30&k=2011031300406
지진을 틈타 절도 사건 잇따르는 식품이나 담배 등 미야기 현경이주의 당부
http://sankei.jp.msn.com/affairs/news/110313/dst11031323190126-n1.htm
피해 지역의 ATM을 끊고 현금을 훔치려 한 43 세 남성을 체포
http://mytown.asahi.com/iwate/news.php?k_id=03000001103160003
도시 방재 창고 비축품 총 56 점을 훔친..바르 같은 것들이 사용된 흔적
http://mainichi.jp/area/saitama/news/20110315ddlk11040199000c.html
지진으로 휴업중인 주유소에서 휘발유 1 리터를 훔친 회사원 체포 - 미야기 센다이
http://sankei.jp.msn.com/affairs/news/110313/crm11031319220003-n1.htm

피해지역에서 떼지어 다닌며 피해차량의 휘발유를 훔치는 왜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