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베 신조 정권이 들어선 이후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과 일본 기업들 간의 화해나 손해배상을 막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의 온라인 잡지인 리테라는 2일 지난 2013년 7월 우리나라 고등법원이 신일철주금에 배상을 명령한 직후 신일철주금은 확정판결을 따르거나 확정판결 이전에 화해하려 했으나 일본 정부의 압력으로 그러한 방안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미쓰비시 중공업과 신일철주금의 패소가 확정돼더라도 배상금을 지불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고 리테라는 지적했다.
또한 지난 2015년 4월 22일 "전후 70년 담화 지식인 간담회" 제 4차회의에서 "강제징용 피해자와 기업의 화해를 일본정부가 막았다"는 증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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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원하다..잘 했다....이러고 있을 우익들 생각하면 조금 더 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