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은 힘이 있는 사람에겐 약하며
힘이 없는 사람에게는 강하다.
약육강식.
이런 논리가 일본인을 지배하고 있다.
이번 IWC의 탈퇴를 보면 안다
IWC는 세계 평화를 위해 봉사하는 모임이다.
하지만 그들은 국제적으로는 그렇게 큰 힘이 없다.
힘이 없는 주제에 일본에게 설교를 하니까 일본은 바로 탈퇴했다.
만약 UN이었다면 일본이 탈퇴했을까?
UN이 일본에게 설교했다면 일본인은 상냥한 표정으로 경청했을 것이다.
왜? UN은 아직 힘이 있으니까
일본때문에 IWC는 지금 충격과 실의에 빠졌다.
일본이 왜 한국에게 강경한 자세로 나오는지에 대한 해답도 마찬가지다.
한국이 아직은 약하기 때문이다.
더이상 의미없는 요구는 안하는 것이 좋다.
불쌍한 IW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