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같은 식으로 되어 있음
육군 출신이라 정확히는 모르지만, 대충 알고 있는 것을 이야기함
- 탐색 구간 : OOO km
- 추적 구간 : OOO km
- 사격 구간 : OOO Km
각각 구간에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탐색 모드, 추적 모드, 사격 모드가 됨
레이더는 아래 같이 되어 있음
- 수상 레이더 : 탐색
- 수색 레이더 : 탐색, 추적
- 사격통제 레이더 : 추적, 사격
현재 일본에서 화기관제 레이더(사격통제 레이더)가 추적했다고 했으니, 일본 초계기는 사격 구간 안쪽에 있었음
한국 설명을 보면, 전투함의 모든 레이더를 동원해서 수색하다가 발생한 일이라고 말했다
종합하면 이것은 아래 같은 이야기로 설명이 됨
1) 한국 전투함은 표류 어선을 수색하기 위해 한쪽 방향으로 모든 레이더를 비추고 있었다
2) 일본 초계기가 한국 전투함 사격 구간 안에 있었다
3) 한국 전투함이 레이더를 원위치 시켰다
4) 그러자, 전투함 레이더는 자동으로 일본 초계기를 잡았다
5) 일본 초계기가 놀라서 도망갔다
그리고, 아래 같이 진행됨
- 한국 전투함은 표류 어선 인명구조
- 일본은 인명구조는 커녕, 주말에 맞춰 한국을 비방중상
무엇보다, 해군 훈련 중에 사격 통제 레이더로 비추는 일은 가끔 일어난다
이것을 일본은 "중국군 이후 처음있는 일" 이라는 레토릭을 사용하면서 선동하고 있음
일본 초계기는 인명구조 목적이 아니었음
실제로, 현재 일본에서는 전투함의 사격 통제 레이더는 표류 선박 수색에 적합하지 않다는 옹색한 말을 하고 있음
그런데, 일본 초계기는 한국 전투함 사격 구간 안쪽으로 들어왔음
즉, 인명구조가 아닌 무엇인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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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대충이라도 파악할수 있는데
일본인은 레이더로 한편의 소설을 쓰고 있지
Yasuda 기자 당시에 대하 드라마를 쓰는 것과 똑같다
일본 기자들은 그냥 누가 하는 말을 따라서 확산시키는 존재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