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기는 어선이나 상선도 들을 수 있는 국제상선공통망을 이용해서 교신 시도했지만 반응이 없었다
=> 옆에 있는 해경을 부르는 줄 알았다.
http://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3628&thread=22r01
이러한 웅장한 모습과 달리 이 날 투입된 해군과 해경 함정 사이에 제대로 된 통신체계나 지휘체계가 없어 제각각 움직인 것이라면 믿을 사람이 있을까?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옛 일본의 육군vs해군 대립에 비하면 사소하겠지만, 한국의 해군vs해경 대립도 있습니다.보통의 해군 구축함보다도 더 거대한 5000톤 초호화 삼봉호는 해경 소속입니다.
삼봉호는 탐색, 사격통제 겸용 켈빈 레이더를 가동하고 있었습니다.
한일 외교 문제가 심각한 상황인데 침묵하고 있는 해경은 조속히 입장 표명해야 합니다.
일본인 여러분도 오해를 해소하고 이성을 찾으세요. 여전히 불신, 의문점은 남아있습니다만
낡은 정보만을 토대로 최악을 향해 나아가는 상황에서 벗어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