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경우 유교와 동양 사상을 잘 알면서 의도적으로 태양을 상징하는 빨간색의 국기를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다.
과거부터 태양은 남성을 상징했고, 서양에서도 농경사회에서 아들의 의미를 sun과 같다고 하여 son이 된 것이다.
한국의 태극기는 애초에 신라시대 이전부터 이어져 내려오던 동양사상의 근본을 하고 있고, 음양이라는 태양과 달, 즉 여성과 남성을 의미하고
건곤감리, 즉 하늘 땅,물, 불 이라는 세상의 기본이자 동양 사상의 근간이면서 한국의 정통성을 표현한 국기이고 세상의 평등과 자유를 상징 하기도 한다.
지금의 일본은 남성 우월주의와 타락한 남성의 의견까지도 우선이 되는 일장기 같은 나라가 되었고, 한국은 오히려 가장 폐쇄되고 가난한 국가에서
지금도 제한되어 있고 강대국에 둘려 쌓여있고 분단국이고 휴전 중인 국가이지만, 태극기에 맞는 국가가 되어가고 있다.
일본의 국기는 욱일승천기가 문제가 아니라. 일본의 국기 자체가 문제다. 일본 여성들은 이런 일장기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 알고도 수긍하면서 사는지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