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마저도
언니는 고급지고 연예인들은 싼티난다는 생각
언니가 제일 예쁘다 나머지 그 외 사람들은 시시해 언니 나이가 40세인데도
아직도 아가씨 같고 멋져
그리고 나의 머리를 만져주던 염색해주던 언니의 부드러운 손길이 너무 설레였어
염색해주면서 어깨 뭉쳤다고 풀어주던 손길마저
언니가 내 앞 옆을 왔다갔다 할 때 언니 허리를 얼마나 안아주고 싶던지 미치는 줄
언니가 가게 차리면 내가 단골 손님 1호 해줄텐데
결혼은 안할거라는 언니
다른건 다 있는데 남자만 없다던 언니
내가 그랬지 언니가 너무 단호하게ㅡ말하길래 사람 일 모르는거라고 그러니까 다시 결혼은 안한다고 했었지
언니도 까다로운 사람이지.그걸 겉으로.티를.안낼 뿐이지 다 느껴지는
혼란스럽고 두려워 난
어떻게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