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고화 우리 뜰을 세력권으로 하고 있다.
들에 있기 쉽상으로, 응상···그렇다고 할까 눈초리구 나쁘다.
그렇지만 미워할 수 없는 놈.
「나 당신.여기 모두.」(은)는 곳을 사진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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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화 우리 뜰을 세력권으로 하고 있다.
들에 있기 쉽상으로, 응상···그렇다고 할까 눈초리구 나쁘다.
그렇지만 미워할 수 없는 놈.
「나 당신.여기 모두.」(은)는 곳을 사진 메.

最近、このぬこがうちの庭を縄張りにしている。
野良にありがちで、にゃん相・・・というか目つきがすごっく悪い。
でも憎めない奴。
「なんやおのれ。こっちみんなっ。」って所を写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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