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width="560" height="315"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bGzI7IeuqmF6QKyDep1LqrHYtgfdRL1MniIjPKuYJY5HTIXI3QiiyaBEeOZgeeJMoJpsgsnCd3JfFpA5Um07s38lnt_4A6rRe3jE6d-VBijYeYpd_wBRZ5vDc9AD8XdYrzfC=m22">
출연 순서
1.독일어
2.헝가리어
3.일본어
4.핀란드어
5.한국어
유럽에서
프랑스인: 프랑스를 방문해줘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독일인: 많은 사람들이 한국인을 보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줄이 끝이 없군요.
미국에서

미국 여학생1: BTS는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미국 방송에 나올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격적입니다
미국 pd: 한국인이 미국에서 성공하였습니다. 누구도 예상할수 없었고 그러나 그것이 저에게는 매우 큰 기쁨입니다
일본에서

일본 고등학생1: 제가 한국을 동경한것은 초등학교 6학년부터 입니다
일본 고등학생2: 한국 패션에 관심이 많습니다. 친구들도 한국 스타일을 많이 합니다
개발도상국
교도통신 및 아사히신문에 의하면 이날 아세안 정상회의 의장을 맡은 두테르테 대통령은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한반도에서 긴장이 고조되는 것에 대해 “아세안은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날 새벽 북한이 또다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것을 포함한 한반도 정세에 대해 “미국과 북한 양국은 핵을 갖고 있다”면서 “하나의 실수가 파멸로 이어질 것”이라며 미국과 북한 양국에 자제를 촉구했다.
또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날 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할 예정이라면서 “(북한과) 전쟁을 하지 말라고 전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