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는 2019 회계연도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7조3000만엔, 영업이익은 10.9% 늘어난 5791억엔, 순이익은 27.7% 증가한 5850억엔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0일 보고서에서 “환손실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요인이 있었지만 판매 믹스 개선과 물량 증가 효과가 비용 증가 요인을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판매량은 일본이 52만1000대(-4.0%), 북미 66만5000대(-1.0%), 유럽 24만대(4.8%), 아시아 41만7000대(9.1%), 기타 지역이 34만대(-2.6%)를 기록했다. 지역별 영업이익은 일본이 3555억엔(10.4%), 북미 589억엔(12.6%), 유럽 387억엔(109%), 아시아 1340억엔 (21.7%), 기타 지역이 228억엔(-29.4%)을 기록했다.
도요타는 2019 회계연도의 실적 예상치를 높였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7%, 4.3% 상향 조정한 29조5000만엔, 2조4000만엔으로 전망했다. 판매 가이던스는 생산 890만대, 리테일 판매 950만대, 자회사 포함 판매 1050만대를 유지했다.
전체 영업이익에서 일본내 영업이익 61%
주력시장 북미에서 판매량 감소 , 전체 영업이익율 7.9%에서 북미 영업이익률1.8%
현대자동차 주력시장이 아닌 동남 아시아에서 북미 영업이익 2배이상 (영업이익 증가 이유)
현대가 조금이라도 회복하면 도요타 망하기 시작 ?
도요타 망하면 일본 망하기 시작? 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