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부터 미국의 핵무기를 무장한 폭격기와 스텔스기가 북한 상공을 여러차례 비행을 하고 왔습니다.
그 당시 북한에 정유시설 화재와 진원지 0m의 지진이 계속 생겼고, 한국과 미국 일본의 언론은 자연 지진이라고 말했지만, 중국은 폭격에 의한 지진이라고 발표했고 며칠 뒤에 말을 바꿨죠. 산불 또한 민둥산이 대부분인 북한에 2주일 동안 산불이 이어졌고 중국과 통하는 정유시설이 계속 폭발 되었습니다.
이것은 그냥 재해로 보도가 되었지만, 미국이나 이스라엘 모사드가 했다는게 더 맞는 말이죠.
김정은이 트럼프와 회담을 하고 나서는 그런일이 북한에 일어나고 있지 않았으니.
미국은 지금 시리아 쿠르드족과의 이해 관계도 버리고 중동 문제에서 완전히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중동 석유 패권국을 잠재우고 에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지정하고 계속된 셰일 오일 발굴로 중동은 이미 미국에게 패권으로 싸울 수 없게 되었고 이란 또한 중국 제재와 북한 제재로 힘들어 졌는데, 시리아의 경우 중국의 일대일로가 통하는 지점이기 때문에 친중 국가인 이란과 시리아 국경에 분쟁을 방관하면서 중국이 실크로드를 건설하지 못하게 하는 전략이다.
또한 시리아는 북한의 무기를 받는 나라인데, 트럼프가 북한을 위협하고 친미화 시키려는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란과 시리아는 사면초가이고 중국 또한 그렇다.
이모든게 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함이지만, 미국은 이미 모든 것을 얻었다.
중국과 북한은 독안에 든 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