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농담으로 생각하지만
농담을 진담으로 생각하는 일본인을 위하여
설명을 해주고 싶다.
총알을 만져 보지도 구경도 못한 일본인은 총알에 대하여 잘 모르는것 같다.
총알의 성능이 최적으로 나올려면 3년 이내가 최적화 성능이다
그 이상 지난 생산 기간은 불발탄 가능성이 높다.
생산이 3년이 지난 총알은 오히려 유효기간 지난 총알로 분류하여
폐기하거나 버린다.
보통 어느나라나 유효기간을 15년을 가지지만 한국은 3년으로 한다.
그것은 실제 전쟁이 발생할때 총알의 상태도 최고 상태로 전쟁을 가능하게 만들어진
상태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군 부대는 3년 이내만 최적화 상태로 보유하고 보관한다.
그 이상의 생산 총탄은 대부분 신병 훈련소 사격 연습용으로 사용하고 버린다.
한국의 기업 풍산을 소개한다.
하루에 평균 10만발 생산이 가능한 군수기업이지만
전쟁 발생시 24시간 가동하여 200만발 생산이 가능한 군수기업이 한국에는
대부분 있다.그것도 12개 공장이 있다 .
전쟁을 대비한 나라가 총알이 없어 그런다고?
농담으로는 좋지만 자꾸 그러면 사실을 왜곡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