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는 회의를 계기로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접촉을 진행 중이며,
자연스럽게 남북·미 대표가 만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또한 남북, 북·미, 한·미 등 다양한 형태의 양자협의도 이뤄지게 된다.
일본 측은 가나스기 국장이 스웨덴에서 비건 대표와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본은 회의 초청 대상이 아니다.
이 때문에 가나스기 국장이 회의에 참석할 수 있을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일본의 이같은 움직임은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공식화되고 예상치 못했던
남북·미 대표의 회동이 열리는 등 한반도 상황이 빠르게 진전되기 시작하자
일본이 한반도 관련 논의에서 소외되고 있음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다른 나라 대표들이 참석하는 국제회의에
초청장도 없이 불쑥 찾아온 일본의 행동은 외교적 관행에 맞지 앉는
‘숟가락 얻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초대 하지도 않았는데 찾아오는 정신병자?
외교도 모르는 아마추어 집단 왜구 무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