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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여자의 本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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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북한으로 망명, 일본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일본인 여성이 "다시 북한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산케이신문이 15일 보도했다.

2003년 북한에 망명했던 기타가와 가즈미씨(사진 제공=산케이신문)보도에 따르면 2003년 8월 중국을 관광하던 중 압록강을 운항하는 중국 유람선에서 강으로 뛰어들어 북한으로 헤엄쳐 건너가 망명을 신청했던 기타가와 가즈미씨(北川和美·35·사진)는 망명 동기에 대해 "북한 남자들은 다정다감해 (평양에서) 살고 싶었다"고 말했다.

당시 평양의 외국인 전용 호텔에서 숙박했다는 기타가와씨는 김일성 주석 동상에 가는 등 시내 관광도 했다며 "호텔 식당에서 먹은 김치찌개가 가장 맛있었다"고 북한 생활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모두 다 잘 대해줘 북한에 가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다시 가고 싶다"며 지금도 북한 주민으로부터 편지가 온다고 덧붙였다.

기타가와씨는 2년 3개월 동안 북한에 거주하다가 2005년 11월에 일본 귀국을 요구, 블라디보스토크를 경유해 일본으로 돌아왔다. 입국 후 그는 기자회견에서 "아무런 불편도, 북한으로부터 아무런 지시도 없었다"면서 "일본이 그리워져 귀국했다"고 말했다.

당시 음식점 종업원으로 일하던 기타가와는 "북한에 간다"는 메모를 남기고 집을 나갔다. 망명 전에도 북한을 자주 여행했던 그는 중국 주재 일본 총영사관을 찾아 "북한으로 망명하고 싶다"고 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번역문보기

列島女の 本音

6年前北朝鮮で亡命, 日本社会を騒がすようにした日本人女性が ¥"また北朝鮮へ行きたい¥"と言ったと産経新聞が 15日報道した.

2003年北朝鮮に亡命したギタがと和美さん(写真提供=産経新聞)報道によれば 2003年 8月中国を観光する中鴨緑江を運航する中国遊覧船で川に跳びこんで北朝鮮で永いで渡って亡命を申し込んだギタがと和美さん(北川和美・35・写真)は亡命同期に対して ¥"北朝鮮男たちは多情多感して (平壌で) 住みたかった¥"と言った.

¥"¥"

当時平壌の外国人専用ホテルで泊まったというギタがワシは金日成主席銅像に行くなど市内観光もしたと ¥"ホテル食堂で食べたキムチチゲ(鍋)が一番おいしかった¥"と北朝鮮生活を回想した. それとともに彼は ¥"すべてよく対してくれ北朝鮮へ行くのをよくしたと思う. また行きたい¥"と今も北朝鮮住民から手紙が来ると付け加えた.

ギタがワシは 2年 3ヶ月の間北朝鮮に居住している途中 2005年 11月に日本帰国を要求, ウラジオストックを経由して日本に帰って来た. 入国後彼は記者会見で ¥"何らの不便も, 北朝鮮から何らの指示もなかった¥"と ¥"日本が懐かしくなって帰国した¥"と言った.

当時飲食店従業員で働いたギタがとは ¥"北朝鮮へ行く¥"はメモを残して家を出た. 亡命前にも北朝鮮をよく旅行した彼は中国駐在日本総領事館を捜して ¥"北朝鮮で亡命したい¥"と言ったことと知ら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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