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 토인은미 중 경제 마찰의 영향으로
한국 경제가 약체화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경제 약체화의일면을 분석하고 있는 것만으로,
본질적인 일을 분석할 수 있지 없었다.사실, 한국 경제의 약체화는, 더 구조적인 물건이다.
그러나 이것은, 경제 약체화의 일면을 분석하고 있는 것만으로,
본질적인 일을 분석할 수 있지 없었다.
그것은, 한국의 우수 분야인
造船, 자동차, 스마호,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이
모두 중국이 따라붙어 버려,
중국 제품과 차별화를 할 수 없게 되어 버리는데
한국 경제 약체화의 구조적인 문제의 본질이 있다.
기술 혁신을 할 수 없는(했던 적이 없다) 한국 경제는,
일본의 뒤쫓기로 기술을 축적해 왔지만,
그 기술도 중국이 따라붙어 버렸다.
한국은 중국에 기술적으로 따라 잡히는 것과 동시에
중국이라고 하는 거대 시장을 잃어 버렸다.
여기에 한국의 구조적인 문제의 본질이 있다.
여기까지 terara씨의 스레드입니다만
반론해 봅니다
1. 造船, 자동차, 스마호, 반도체, 디스플레이등이모두 중국이 따라붙어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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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군데도 아직 중국이 한국의 라이벌이라고 생각될 분야가 없군요,차라리 자동차를 제외하면 중국의 浮上으로 일본이 몰락한 분야입니다
즉, 한국은 혁신과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움직였지만 일본은 이에 대응할 수 없었지요.예를 들면 디스플레이입니다만한국은 OLED, QLED로 전환해 하이엔드 제품군에서 독점 상태이지만, 저렴한 LCD분야를 고집한 일본 업체는 중국과 가격 경쟁에서 패배하게 됩니다. 造船이나 반도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중국은 한국의 경쟁 상대로는 부족합니다. 최근 LNG선등 고부부가치 선박은 한국의 거의 전부 수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 한국은 중국에 기술적으로 따라 잡히는 것과 동시에
중국이라고 하는 거대 시장을 잃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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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시장을 잃은 측면은 확실히 있습니다. 싸드 사태의 영향으로 중국 내에서 한국 제품의 불매 운동이 일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기술이나 품질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경과하면 정상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역시 그것을 기회로 한국의 제조업체나 대기업은 현재 중국을 떠나 해외로 이전하고 있습니다만, 중국 시장의 폐쇄성이나
자본 노동 규제, 가파르게 오른 인건비를 생각하면, 역시나 상당히 체질 전환을 빠르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죠, 삼성의 스마트폰이나 현대차는 중국에서 팔리지 않아도 세계적으로 점유율은 충분히 잡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기술적으로 따라 잡힌 분야는 거의 없습니다.
차세대 이동수단으로 각광받는 전기차에서조차, 중국의 실력은 생각 이상으로 버블입니다. 국가 보조금으로 연명하는 기업이 부지기수이죠.
자동차용 배터리를 달아야 정부 보조금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고 있습니다만. 그게 종국에는 독이 될 겁니다.
저가 선박, 저가 디스플레이, 저가 가전은 당연히 신흥국이 가져 가게 손을 놓는 것이 당연합니다. 한국은 대신 고부가가치나 차세대 기술에서 선도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죠. 일본 기업들이 아날로그 기술에 취해, 후발주자의 추격에 방심하고 있었던 것을 반면교사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