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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ara씨에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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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 terara작성일2019-11-07 17:08:32조회87



朝鮮 토인은미 중 경제 마찰의 영향으로

한국 경제가 약체화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경제 약체화의일면을 분석하고 있는 것만으로,

본질적인 일을 분석할 수 있지 없었다.사실, 한국 경제의 약체화는, 더 구조적인 물건이다.



그러나 이것은, 경제 약체화의 일면을 분석하고 있는 것만으로,

본질적인 일을 분석할 수 있지 없었다.


그것은, 한국의 우수 분야인

造船, 자동차, 스마호,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이

모두 중국이 따라붙어 버려,

중국 제품과 차별화를 할 수 없게 되어 버리는데

한국 경제 약체화의 구조적인 문제의 본질이 있다.


기술 혁신을 할 수 없는(했던 적이 없다) 한국 경제는,

일본의 뒤쫓기로 기술을 축적해 왔지만,

그 기술도 중국이 따라붙어 버렸다.


한국은 중국에 기술적으로 따라 잡히는 것과 동시에

중국이라고 하는 거대 시장을 잃어 버렸다.

여기에 한국의 구조적인 문제의 본질이 있다.




==========================================
여기까지 terara씨의 스레드입니다만
반론해 봅니다
1.  造船, 자동차, 스마호, 반도체, 디스플레이등이모두 중국이 따라붙어 버려,
//
한군데도 아직 중국이 한국의 라이벌이라고 생각될 분야가 없군요,차라리 자동차를 제외하면 중국의 浮上으로 일본이 몰락한 분야입니다
즉, 한국은 혁신과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움직였지만 일본은 이에 대응할 수 없었지요.예를 들면 디스플레이입니다만한국은 OLED, QLED로 전환해 하이엔드 제품군에서 독점 상태이지만, 저렴한 LCD분야를 고집한 일본 업체는 중국과 가격 경쟁에서 패배하게 됩니다. 造船이나 반도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중국은 한국의 경쟁 상대로는 부족합니다. 최근 LNG선등 고부부가치 선박은 한국의 거의 전부 수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 한국은 중국에 기술적으로 따라 잡히는 것과 동시에

중국이라고 하는 거대 시장을 잃어 버렸다.


//



거대 시장을 잃은 측면은 확실히 있습니다. 싸드 사태의 영향으로 중국 내에서 한국 제품의 불매 운동이 일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기술이나 품질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경과하면 정상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역시 그것을 기회로 한국의 제조업체나 대기업은 현재 중국을 떠나 해외로 이전하고 있습니다만, 중국 시장의 폐쇄성이나

자본 노동 규제, 가파르게 오른 인건비를 생각하면, 역시나 상당히 체질 전환을 빠르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죠, 삼성의 스마트폰이나 현대차는 중국에서 팔리지 않아도 세계적으로 점유율은 충분히 잡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기술적으로 따라 잡힌 분야는 거의 없습니다.

차세대 이동수단으로 각광받는 전기차에서조차, 중국의 실력은 생각 이상으로 버블입니다. 국가 보조금으로 연명하는 기업이 부지기수이죠.

자동차용 배터리를 달아야 정부 보조금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고 있습니다만. 그게 종국에는 독이 될 겁니다.


저가 선박, 저가 디스플레이, 저가 가전은 당연히 신흥국이 가져 가게 손을 놓는 것이 당연합니다. 한국은 대신 고부가가치나 차세대 기술에서 선도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죠. 일본 기업들이 아날로그 기술에 취해, 후발주자의 추격에 방심하고 있었던 것을 반면교사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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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araさんに反論


著者 5 terara作成日2019-11-07 17:08:32問い合わせ87



朝鮮 土人は米中経済摩擦の影響で

韓国経済家弱体化とあると分析している.

しかしこれは, 経済弱体化の一面を分析していることだけで,

本質的な仕事を分析することができるのなかった.事実, 韓国経済の弱体化は, もっと構造的な品物だ.



しかしこれは, 経済弱体化の 一面を分析していることだけで,

本質的な仕事を分析することができるのなかった.


それは, 韓国の優秀分野である

造船, 自動車, スマホ, 半導体, ディスプレーなどが

皆中国が追い付いてしまって,

中国製品と差別化ができなくなってしまうのに

韓国経済弱体化の構造的な問題の本質がある.


技術革新ができない(した時がない) 韓国経済は,

日本の追い掛けることに技術を蓄積して来たが,

その技術も中国が追い付いてしまった.


韓国は中国に技術的に追い付かれることと同時に

中国だと言う巨大市場を忘れてしまった.

ここに韓国の構造的な問題の本質がある.




==========================================
ここまで teraraさんのスレッドですが
反論して見ます
1. 造船, 自動車, スマホ, 半導体, ディスプレー等が皆中国が追い付いてしまって,
//
ハングンデもまだ中国が韓国のライバルだと考えられる分野がないですね,かえって自動車を除けば中国の 浮上に日本が沒落した分野です
すなわち, 韓国は革新と高付加価値製品で動いたが日本はここに対応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しょう.例えばディスプレーですが韓国は OLED, QLEDで切り替えてハイエンド製品群で独占状態だが, チープな LCD分野を固執した日本業社は中国と価格競争で敗れるようになります. 造船や半導体も同じです. まだ中国は韓国の競争相手では不足です. 最近 LNG船燈よめしゅうとめ部価値船舶は韓国のほとんど全部受注している状況です

2. 韓国は中国に技術的に追い付かれることと同時に

中国だと言う巨大市場を忘れてしまった.


//



巨大市場を失った側面は確かにあります. サド事態の影響で中国内で韓国製品の不売運動がおこったからです.

しかし技術や品質問題ではないから, 時間が経過すれば正常化できることと思っています.

やはりそれを機会で韓国の製造業社や大企業は現在中国を去って海外に移転していますが, 中国市場の閉鎖性や

資本労動規制, 険しく上がった人件費を思えば, やっぱりよほど体質転換が早くできる

きっかけになっています, 三星のスマトホンや現代車は中国で売れなくても世界的にシェアは充分に取っています.


の上でマルスムドリョッダシピ, 技術的によってつかまった分野はほとんどないです.

次世代移動手段で脚光を浴びる電気車でさえ, 中国の実力は考え以上にバブルです. 国家補助金で食いつなぐ企業が数を知らぬ程多いことです.

自動車用バッテリーをつけると政府補助金を支給する形式で自国の産業を保護していますが. それが終局には毒になるはずです.


低価船舶, 低価ディスプレー, 低価家電は当然新興国が持って行くように手を放すことが当たり前です. 韓国は代わりに高付加価値や次世代技術で善導する戦略を取っています. 日本企業らがアナログ技術に酔って, 後発走者の追い討ちに油断していたことを半面先生に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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