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국인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많은 매출을 올리던 브랜드인데
한국에서 잘 팔리지 않게 되고
올해 회사 전체 순이익을 작년 대비 -87%로 예정하고 있더군요
한국 의존도에서 탈피해 동남아나 중국 등지로 활발히 전개할 방침이라고는 합니다만
일본 내에서 좀더 사 주지 않으면 회사가 기울어질 가능성도 나올 것 같습니다
데상트나 르꼬끄는 한국인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로, 일본 브랜드라는 인식 없이 (프랑스 브랜드로 오인되고 있었던)
그동안 인기가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생존의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유니클로만 조명할 것이 아니고, 데상트도 일본에서 조명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www.descente.co.kr/index.do?netFunnelYn=N
http://www.lecoqsportif.co.kr/index.do?netFunnelYn=Y
http://www.umbro.co.kr/index.do?netFunnelY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