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가 8일 단행한 올해 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에서 여군 최초로 소장으로 진급한 강선영 준장. (국방부 제공) 2019.11.8/뉴스1

국방부가 8일 단행한 올해 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에서 정보병과 최초로 여성장군으로 발탁된 김주희 대령. (국방부 제공) 2019.11.8/뉴스1
여성 징병 이전 단계는 여성의 고위직 장교 등용
20대 남성의 지지율 때문에 모병제를 정치인들이 말하고 있는 것 같지만..
현실은 20대 남성들에게는 여성 징병제가 오히려 모병제 보다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