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타 시게루 / 의사
10세 이하의 어린이들의 백혈구가 감소했어요
특히 3세 미만의 영유아들이 극히 중증(重症)이었어요
그런데 그런 중증(重症)이었던 아이들이 도쿄에서 서쪽으로 옮겨가면서
거의 정상 수치에 가깝게 회복된 사실도 확인했어요
고치 히데요 / 東 고베시 진료소장
호중구(好中球)는 수명이 짧은 백혈구죠
수명이 짧다는 건 금세 만들어진다는 겁니다
세균이 우리 몸에 침투했을 때
그걸 죽이는 역할을 합니다
반대로 세균이 우리 몸에 침입했을 때 호중구(好中球) 수가 적으면
바로 죽이지 못해서 감염에 취약해지고 상처가 나도 잘 낫지 않죠
특히 10세 이하 영유아 아기들의
호중구(好中球) 수 감소가 두드러졌어요
호중구(好中球) 수가 감소해 중증(重症)으로 발전했을 땐
생명을 잃을 수도 있어요
왠지 기운이 없다거나 건망증이 생겼다거나
특히 코피는 아주 흔했어요
멍(あざ)으로 피하출혈이 아주 많다거나
어쨌든 증상은 다양했어요
다들 그럴 수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평소 있을 수 없는 빈도였어요
그리고 인플루엔자의 유행이나
다향한 바이러스에 의한 병이 평소와 달랐어요
스가 요시히데 / 일본 관방장관
주민의 피폭과 코피는 관계없다고
전문가가 평가하고 있어요
고치 히데요 / 東 고베시 진료소장
세슘은 금속 덩어리 형태로 세슘 원소
수만개, 수백만개, 수억만개의 덩어리인 입자형태로 날아다닙니다.
그 입자를 관찰한
일본 기상청의 연구서를 보면요
0.00026cm의 세슘 입자에
6.5베크렐(Bq)의 방사성 세슘을 포함한 금속입자가
1제곱미터당 100개 정도 후쿠시마에서
170km 떨어진 이바라키현까지 날아왔다고 합니다.
입자 크기는 0.00026cm이고
세슘 6.5베크렐(Bq)이 든 금속 입자가 코 점막에 붙으면
만약 그것이 상당한 양에 달할 경우
코 점막 혈관 특히 키젤바흐 부위(Kiesselbach‘s Area)는 혈관이 아주 많아서
거의 코피가 그곳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 부위에 부착되기 쉽다는 거죠
코 안의 국소에 대량 피폭된다는 거죠
온몸에 피폭되는 것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입자에 의해 그 입자가 붙은 국소가
우연히 혈관일 경우 얼마나 피폭되는지를 계산해봤어요
그 결과 하루동안 부착되었을 경우
적어도 130밀리 시버트(mSv) 정도였습니다.
정부가 말하는 건 온몸 외부 피폭이 돼
갑상선 기능이 떨어져 혈소판이 감소해 코피가 난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후쿠시마에서 그 정도 방사선 정도론
코피가 나올 턱이 없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날아다니는 세슘 입자가
코 점막에 붙어서
일으키는 코피는
방사능 피폭이 아닌Death.
후쿠시마 작업자들처럼
온몸 피폭만 공식인정.
이것이 曰本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