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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엔의 낙서

조회수 : 657
JA 255 千鳥足100 2,811,753

해외주재 일본인 예술가가 NY의 바에 남긴 낙서, 5억엔초과의 가치에.

카테고리예술·arts 0 (1)

나라미 사토시씨의 뉴욕의 바로의 낙서 10년 지나 5억엔초과의 가치에
세계적으로도 유명하고 일본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나라미 사토시씨.그의 작품으로, 오른손을 등에 숨겨 위협하는 눈초리를 하고 있는 붉은 옷의 소녀 「나이프·비하인드·백」은 많은 사람이 보았던 것이 있다일 것이다.그런 나라씨는 10년전, 뉴욕의 바의 벽에 낙서를 하고 있었지만, 그 그림이 수억엔의 가치가 있다로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다.
2009년 2월 26일의 밤, 미국 뉴욕의 이스트 빌리지에 있는 바 「나이아가라」에 나라미 사토시씨가 방문취기 기분으로 벽에 낙서를 했다.
이번 달 6일에 경매 회사 사자비즈가 홍콩에서 실시한 옥션에서 나라씨의 작품 「나이프·비하인드·백」이 동씨의 작품으로서는 세계 최고 금액이 되는 2490만 US달러( 약 26억 9800만엔)로 낙찰된 것에 의해, 그의 낙서의 가치가 높아졌다고 한다.
전문가는 이 낙서만으로 500만 달러( 약 5억 4000만엔)의 가치가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어 그 외 화장실의 입구 가까운 곳에도 동씨가 그린 소녀의 그림이 있다라고 한다.
「나이아가라」에서는 현재, 나라씨의 낙서에 프레키시가라스로 커버를 하고 있어, 방문한 사람들이 탐`N에서도 감상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덧붙여서 나라씨는 「나이아가라」를 방문한 후의 2009년 2월 27일 오전 3 시 넘어, 뉴욕 시내의 역 구내에서 낙서를 이유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상세↓
live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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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億円の落書き

邦人芸術家がNYのバーに残した落書き、5億円超の価値に。

カテゴリ芸術・arts 0 (1)

奈良美智氏のニューヨークのバーでの落書き 10年経って5億円超の価値に
世界的にも有名で日本を代表する現代美術家の奈良美智氏。彼の作品で、右手を背中に隠して威嚇するような目つきをしている赤い服の少女「ナイフ・ビハインド・バック」は多くの人が目にしたことがあるだろう。そんな奈良氏は10年前、ニューヨークのバーの壁に落書きをしていたが、その絵が数億円の価値があるとして話題になっているようだ。
2009年2月26日の夜、米ニューヨークのイーストビレッジにあるバー「ナイアガラ」に奈良美智氏が訪れてほろ酔い気分で壁に落書きをした。
今月6日に競売会社サザビーズが香港で実施したオークションにて奈良氏の作品「ナイフ・ビハインド・バック」が同氏の作品としては世界最高額となる2490万USドル(約26億9800万円)で落札されたことにより、彼の落書きの価値が高まったそうだ。
専門家はこの落書きだけで500万ドル(約5憶4000万円)の価値があると話しており、その他トイレの入り口近くにも同氏が描いた少女の絵があるという。
「ナイアガラ」では現在、奈良氏の落書きにプレキシガラスでカバーをしており、訪れた人達が誰でも鑑賞できるようになっている。
ちなみに奈良氏は「ナイアガラ」を訪れた後の2009年2月27日午前3時過ぎ、ニューヨーク市内の駅構内で落書きを理由に警察に逮捕された。
詳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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