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치인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국민의 여론이다.
GSOMIA의 경우, 50% 정도가 破棄를 지지하고 있다.
미국의 압박은 한국 정치인이 선택할 카드 섹션에 없다.
제일 중요한 것은 국민의 여론이다.
지금은 문재인 정권은 선거에서 압도적 지지로 탄생되었지만
박근혜 이전에 이명박 정권 또한 국민의 압도적 지지로 탄생되었다.
요컨대, 여당에 투표한 유권자가 얼마든지 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할 수 있다는 얘기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GSOMIA는 破棄한다.
미국이 압박해도 GSOMIA는 破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