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2016년 이전의 GSOMIA체결 전으로 가서 보자.
그당시 한국도 일본도 GSOMIA체결로 이득이 별로 무엇인지 서로 느끼지도 못하던 시절이다.
미국이 가장 필요로 하기에 시작된 2016년 11월 GSOMIA체결이 시작 되었다.
다시 말해 GSOMIA체결 당시에도 한국,일본은 GSOMIA의 필요성을 서로 느끼지 못하던 당시였다.
그러나 GSOMIA를 체결후 3년이 지난 결과 한국은 필요성이 역시 없다고 깨달았다.
일본에서 주는 정보는 민간인도 아는 쓰레기 정보 .그리고 일본이 큰소리 치는 군사위성도
1기의 군사위성은 24시간중 30분이 일본 주변국을 볼수 있는 한계
그럼으로 7기를 보요한 일본의 군사위성은 1일 24시간중 1일 3시간 30분 이내가 한계
게다가 위성은 특별히 타겟을 잡고 특별 정찰용으로는 유용하지만 그렇지 않는 급작스러운 사항은
아무 쓸모도 없는 위성
적국의 정찰용으로는 위성은 한계가 명확하고 유용하지 않기에 가장 좋은 것은 위성보다 글로벌호크 같은 무인 정찰기가
더 유용하다.
게다가 급작스러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는 도움이 별로 안된다.하물며 위성은 더 쓸모가 없다.
반대로 한국은 전쟁중 국가로 휴전선 근처의 대규모 지상 레이더 부대가 엄청나게 많고 1년 365일 24시간 가동이기에
북한은 물론 중국,러시아 지역도 빠른 시간안에 추적이 가능하다는 것을
일본 방위성이 GSOMIA체결로 알게 되었다.
그동안 일본 방위성은 한국의 추적 시스템이 그렇게 유용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가
막상 GSOMIA를 체결후 한국의 군사 정보 시스템의 정보력에 일본 방위성이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 방위성이 한국에 가장 충격을 받은 것이 휴민트(HUMINT)정보
이것은 언론에도 나오지 않는 1급 기밀이기에
이것은 쉽게 말해 인간이 직접 상대국의 정보를 알아내는 일종의 스파이
이것이 일본 정부가 상상 이상으로 한국이 엄청나게 고급 정보가 많다는것을 GSOMIA로 알게 된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GSOMIA 체결전에는 한국,일본 모두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지만
한국은 일본에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는 반면에 일본은 GSOMIA체결전과 다르게
한국의 정보에 필요성을 엄청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