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이라는 것이, 어떻게 멸망해 가는 것인가.
그것을 역사의 교과서가 아니고,
이 현대에 있고, 실천하고, 체현 해 주는 한국.
반면 교사가 되는 교재를 제공해 주는 한국에는,
감사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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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라는 것이, 어떻게 멸망해 가는 것인가.
그것을 역사의 교과서가 아니고,
이 현대에 있고, 실천하고, 체현 해 주는 한국.
반면 교사가 되는 교재를 제공해 주는 한국에는,
감사 밖에 없다.
国というものが、どうやって滅んでいくのか。
それを歴史の教科書ではなく、
この現代において、実践して、体現してくれる韓国。
反面教師となる教材を提供してくれる韓国には、
感謝しか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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