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박근혜의 중국 방문 계기로 신문 전체가 친중으로 도배된적이 있었음...
그 결과에 대해서 부끄러움이나 속였다는 것에 대하여 죄책감은 없었고....
그것이 한국 保守의 생리임, 반미할 기회만 생기면 한국인 전부다 떨쳐내고 일어설 것임,,
역시 민주주의 이념보다는 돈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한국의 지배층은 아직도 중국과 옛날의 관계로 돌아가기를 학수고대 하고있다.
중국의 경제가 어떻든, 중국 때문에 한국의 빈부격차가 커져도,
전체 소득에 비례하여 자신들이 얻는 pie가 커지기 때문에, 경제공황 같은것은 염두하지 않는다.
한국 정치가는 언제나 그런 안목을 가지고 자신들의 우군을 찾는데 굉장한 시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선천적으로 단련된 능력인것 같다.. 그런데 그것밖에 사용하지 못하지만..
정치 투쟁에 있어서도 의리는 전혀 찾아볼수 없지만..
언제나 속한 집단이 중요한 것이다.. 그것을 그들은 의리라고 예의라고 한다.
朝鮮시대,, 아니 통일 신라시대 부터 이것은 한국의 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