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 한국 정부 안보,외교 분야 NO.1 실세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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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은 상호간에 전략적 불신이 있다
각자의 체제가 더 나은 유일한 체제라고 믿기 때문에
하지만 서로 협조를 한다. 세계 운영을 하기 위해서
창여 정부때 노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부시와 식사를 할때
부시는 이런 말을 한다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생각보다 가깝다”
이걸 풀어서 생각해 보면
’대국들의 관계에서는 중간 국가의 이익은 언제든 희생할수 있다’는 의미
부시 정권때 북핵 문제때문에 북한을 공격하려고 했다
그 중 미국에서 나온 여러가지 논의 중에서
”한국이 만드는 것 중에서 전세계에서 못만드는 것이 뭐가 있느냐”
”漕船, 반도체, 자동차 다른 나라에서 다 만들수 있다”
”한국 없어도 다 만들수 있다, 부족함이 없다”
라는 논의가 있었다.
우리는 한미 관계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이건 이념을 주장하는게 아니다.
반미, 친미 이런걸 주장하는 게 아니다
객관적인 FACT를 가지고 분석해서 우리에게 가장 알맞는 정책은 무엇인가
이걸 역사적 안목과 통찰력을 가지고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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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응
- 친미적일 것 같았는데 민족주의적인 분
- 노무현 대통령을 억수로 좋아했다는 분
- 합리적인 민족주의자
- 소련과 미국의 관계를 생각해봤을때 아무리 자기들끼리 치고박더라도 막상 서로 체제가 무너질 정도의 상황이 오면 협력했죠
ㄴ 222 2차대전땐 동맹국, 냉전때 쿠바에 미사일 설치하고 미국이 그래 해보자 이거지? 전시 체제로 간다 하자마자 소련이 바로 꼬리내림
- 능력 진짜 좋은 사람
- 진정한 민족주의, 국익 우선주의를 가지신자, 능력도 매우좋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