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유명한 역사학자가 대마도인은 불쌍하게 보고 있다.
왜냐하면
대마도는 한반도 본토,중국 본토에서 터전을 만들지 못하고 이주민이 대마도에 정착한 사람들이 대마도 사람들
대마도는 농사도 안되고 그당시 어업도 안되고 굶어 죽게 생겼으니 가까운 한반도에 가서 생존을 하기 위해 노략질을 한 대마도인
그들은 생존을 하기 위해 일본 본토는 아주 멀고 가까운 한반도에 가서 먹을것을 구걸하는 주민이 대마도 주민들
그 당시 조선 정부는 이종무 사령관을 명령하여
대마도를 침공하여 대마도 주민을 모두 잡아 죽이고 대마도 거주지를 불에 태웠다고 기록이 되어있다.
지금 생각으로 보면 대마도 주민은 불쌍한
열도에도 조선에도 인정 받지 못하고 중간에서 찬밥이거나 죽음이거나...
대마도는 지금 한국인 관광객이 가지 않으면 진짜 죽는다.
그들은 알고 있다.
1238년 대마도 주민은 고려에 고려 영토에 편입 해달라고 간청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