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난리를 치고 있으니까... kk
일본산이 절반을 차지했던 반도체 핵심 소재, 웨이퍼의 생산공장이 국내에 준공돼 일본산의 5분의 1가량을 대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엠이엠씨(MEMC) 코리아는 오늘(22일) 충남 천안시에서 신규 제2공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2공장은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MEMC의 모회사인 세계 3위 웨이퍼 제조사 글로벌웨이퍼스가 약 5천400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산업부는 이번 준공으로 일본에서 50%를 수입하는 실리콘 웨이퍼에 대해 약 9%포인트 대체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글로벌웨이퍼스가 일본, 타이완 등을 투자 대상으로 검토했지만 반도체 시장 규모와 우수한 인력, 투자 인센티브 등을 고려해 우리나라에 공장을 짓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