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선
주로 석탄,곡물을 운반하는 선박으로 내부 자체도 단순하고 기술력을 크게 요구하지 않아
선박의 가격도 저렴하여 한중일 기술 격차는 거의 없다.

컨테이너선
벌크선보다는 내부가 조금 복잡하고
적재량이 갑판까지 적재하기 때문에
무게 하중이 벌크선보다 압도적으로 높지만
한중일 기술력 차이는 한국,일본 비슷
중국은 2년 기술 격차

유류 운반선
겉은 복잡하게 보이지 않지만 선박 사고시 기름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내부에
2중,3중으로 견고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안전 장치와 약간의 기술력을 요구한다.
한국,일본의 기술 격차는 별로 없다.
한국,중국의 기술 격차는 3년
가격은 벌크선,컨테이너선보다 비싸다.

구형 LNG선(모스형)
천연가스의 -163도를 견뎌야 하고 엄청난 압력을 견딜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내부 탱크 구조에 많은 안전 장치가 필요하고
아주 작은 구멍도 있으면 안되기에 아주 세밀한 기술력을 요구한다.
가격은 비싸다.
하지만 7~8년전부터는 이런 구형의 LNG선 제작을 안하고 주문도 없다.
한국,일본의 기술 격차는 거의 없고
중국은 생산한 실적이 없기에 중국의 기술력을 알수없다.

신형 LNG선
외부 탱크는 보이지 않고 모든것을 내부에 안전하게 LNG를 보관하는 신형 방식
한국,일본과의 기술 격차는 5년 일본이 몇년전 이것을 기한내에 납품하지 못하고 1년 반에 납품하는 것
보아 일본이 신형 LNG선 제작 기술은
상당히 한국보다 낮다는 것을 유추할수 있다.
한국 ,중국과의 기술 격차는 8년 중국은 일본보다 더 심해서 무려 기한을 3년이 지나도 아직 납품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아
아주 낮다는 것을 알수 있다.
가격은 앞에 것보다 상당히 비싸다.

LNG추진 연료의 LNG운반선
한국은 LNG추진 연료의 LNG운반선을 많이 제작하여 납품하였지만
일본,중국은 아직 제작 실적 자체가 없다.
한국과 일본,중국의 기술 격차는 10년
현재 전세계 선주는 이런 선박을 요구하고 있기에 한국이 거의 독점으로 제작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