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없이도 행복한 삶을 꿈꾸는 ‘무성애자들’
어떤 무성애자들은 성을 혐오하고 낭만적 감정으로서의 사랑도 경험하지 않는다. 어떤 무성애자들은 낭만적 감정으로서의 사랑을 느끼지만 그 대상에 성적으로 매혹되진 않는다. 누군가는 물리적인 성욕을 갖지만 특정한 대상과의 성관계를 원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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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25729.html#csidxab2d2a28c81189b8c9654c5311d5256 
그가 갈색 머리를 땋은 뻐드렁니 여성과 잤을 때도 아무렇지 않았다. 그가 내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있을 때 내가 울자 그는 짜증을 냈다. 내가 아무 감각도 느끼지 못해 아무 손길도 원하지 않을 때도 그랬다. 내가 기쁨이 아닌 좌절 때문에 천정을 바라보는 것을 지켜보았고, 병원에 가보라고 말하기도 했다.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_kr_5b3993c0e4b0f3c221a1f26f
더러운 행위라고 인식해 셋쿠스를 혐오하는 남성들이 실제로 존재한다.
생각해 보면 무성애자에 가까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