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세금을 쓰는 공적 행사인 "벚꽃을 보는 모임"을 사유화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책임을 재차 부인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참의원 본회의에서 많은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끼친 다단계 업체 총수 야마구치 다카요시 전 회장을 모임에 초대한 의혹과 관련해 "동석했을 가능성을 부정하진 않지만, 일대일 형식으로 만난 적은 없으며 개인적인 관계는 전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4&oid=214&aid=0000997812
아무런 문제없습니다만, 왜 부락민은 여기까지 발광하고 있습니까? w